전체 글 한국이 아시아 최초로 EU와 항공 승객예약자료 공유, 무엇이 달라지나? — Photo by Lawrence Krowdeed on Unsplash

생활 · 2026-06-15

한국이 아시아 최초로 EU와 항공 승객예약자료 공유, 무엇이 달라지나?

한-EU 항공 승객예약자료(PNR) 공유, 주요 내용

한국과 유럽연합(EU)이 2026년 6월, 항공사 승객예약자료(PNR) 상호 입수 협정을 체결했습니다. 이는 아시아 국가 중 최초이며, 미국·캐나다·호주 등 일부 국가만 EU와 유사한 협정을 맺고 있습니다. 이번 협정은 관세청이 이재명 대통령의 유럽 순방 중 공식 발표했습니다.

한국이 아시아 최초로 EU와 항공 승객예약자료 공유, 무엇이 달라지나? 본문 보조 이미지 — Photo by MACAU PHOTOGRAPHY on Unsplash

승객예약자료(PNR)란?

PNR(Passenger Name Record)은 항공권 예약 시 생성되는 승객 정보로, 범죄 예방과 국경 관리에 활용됩니다.

체크리스트: 실제로 확인해야 할 기준

기준 세부 내용
협정 체결일 2026년 6월 15일 관세청 공식 발표
적용 국가 한국, 유럽연합(EU)
적용 기관 관세청(한국), EU 회원국 관세·경찰 당국
자료 종류 항공사 승객예약자료(PNR)
주요 목적 초국가 범죄 대응, 국경 위험관리 강화
유사 협정국 미국, 캐나다, 호주 등
절차 항공사→관세청→EU 당국 자료 전달, 별도 예약 필요 없음
참고 출처 관세청 공식 보도자료(2026.6.15), 정부 정책뉴스

적용 대상과 절차

  • 대상: 한국-유럽연합(EU) 간 항공편을 이용하는 승객
  • 절차: 항공권 예약 시 생성되는 PNR 정보가 관세청을 통해 EU 당국과 공유됩니다.
  • 별도 신청 필요 없음: 승객이 직접 신청하거나 예약 과정을 추가로 밟을 필요 없이, 항공사와 관세청이 자동으로 처리합니다.

기대 효과와 주의할 점

관세청은 이번 협정이 국제 범죄와 국경 위험 대응을 선진국 수준으로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개인정보 처리 및 보호는 각국 법령에 따라 엄격하게 관리됩니다.

참고 출처


한국과 EU의 PNR 협정은 아시아 최초 사례로, 항공 여행객에게 직접적 신청 절차 없이 적용됩니다. 여행 준비 시 관세청 공식 안내를 참고해 최신 절차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