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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 2026-06-02

국가유산진흥원, AI 기반 한국 문화해설·다국어 자막 기술 개발 추진(260602)

국가유산진흥원이 2026-06-02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국가유산진흥원, AI 기반 한국 문화해설·다국어 자막 기술 개발 추진의 주요 내용을 독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발표했나

국가유산진흥원 , AI 기반 한국 문화해설 · 다국어 자막 기술 개발 추진 - K-드라마·전통문화 등 한국적 맥락 이해하는 AI 에이전트 기술 개발 본격화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문화체육관광 연구개발사업(문화서비스 기술개발)」신규 지원과제인「글로벌 K-콘텐츠 향유를 위한 AI 에이전트 기반 한국적 문화해설 및 다국어 자막 생성 기술 개발」에 선정됐다.

핵심 내용

  • 이번 과제는 국가유산진흥원을 비롯해 팔레트㈜, ㈜푸르모디티, ㈜시스트란, 부산대학교 K-Culture 연구소(소장 이은령) 등이 참여하는 컨소시엄 형태로 2028년까지 추진된다.
  • 참여기관들은 AI 에이전트, 멀티모달 번역, 문화 데이터 구축, 실시간 자막 생성 등 각 분야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연구개발을 공동 수행할 예정이다.
  • AI 에이전트: 사용자의 요청을 바탕으로 목표를 이해하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작업을 스스로 계획한 뒤, 검색·계산·문서 작성·시스템 실행 같은 도구를 활용해 업무를 수행하는 인공지능 기술 이번 연구개발은 해외 이용자들이 K-콘텐츠를 단순 번역 수준을 넘어 ‘한국적 문화 맥락(Context)’까지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I 에이전트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한다.
  • 특히 자막 생성 과정에서 등장인물 간 관계, 감정, 사회문화적 의미 등을 함께 분석해 보다

숫자와 현장 정보

  • 국가유산진흥원은 이번 과제에서 국가유산 분야의 전문성과 문화 데이터 자산을 기반으로 AI 학습용 콘텐츠를 제공한다
  • 국가유산·전통문화·K-POP·드라마 등 다양한 K-콘텐츠에 활용할 수 있는 문화 이해형 AI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 국가유산진흥원 AI데이터팀 심정택 팀장은 “이번 연구는 단순 자막 번역 기술을 넘어 한국 문화의 맥락과 감성을 세계 이용자에게 보다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한 도전”이라며 “국가유산 분야 AI 활용 생태계를 선도하고 글로벌 K-콘텐츠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배경과 의미

자연스럽고 몰입감 있는 문화 해설 서비스를 구현하는 것이 핵심이다.

독자가 확인할 점

  • 신청·접수형 사안이면 원문에서 접수 기간, 제출 서류, 담당 부서 안내를 먼저 확인합니다.
  • 지원·예산 관련 내용은 대상 조건, 금액 기준, 중복 수혜 가능 여부를 원문 표기대로 확인합니다.
  • 지역·현장 관련 내용은 내가 이용할 지역이 포함되는지와 방문 가능 시간을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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