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 방문코스 100곳 확대, 24곳 신규 추가
국가유산진흥원이 2026-09-01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국가유산 방문코스 100곳 확대, 24곳 신규 추가의 주요 내용을 독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발표했나
국가유산 방문코스 , 76 개에서 100 개 거점으로 확대된다
핵심 내용
- ‘ 근대유산 · 공룡 · 동굴 ’ 3 개 코스 , 24 개 거점 추가 … 총 13 개 코스 , 100 개 거점으로 확대 - ‘ 방문자 여권 2’ 9 월 선보여 … 가족 단위 여권 신청 및 오프라인 수령 등 참여 편의 개선 국가유산청 ( 청장 허민 ) 과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 ( 원장 이귀영 ) 은 「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 」 ( 이하 ‘ 방문 캠페인 ’) 의 일환으로 9 월부터 3 개 신규 방문코스를 추가하고 , ‘ 국가유산 방문자 여권 2’( 이하 ‘ 방문자 여권 2’) 를 제작 · 배포한다
-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은 대한민국의 대표 국가유산을 주제별로 연결한 ‘ 국가유산 방문코스 ’ 로 누구나 국가유산을 직접 찾아가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 2020 년 시작된 이후 10 개 코스 , 76 개 거점을 중심으로 운영해 왔다
- 이번 개편으로 새로운 주제의 3 개 코스 , 24 개 거점이 추가돼 방문 캠페인은 총 13 개 코스 , 100 개 거점으로 확대된다
숫자와 현장 정보
- 근 · 현대유산부터 공룡 · 천연동굴까지 … 3 개 신규 방문코스 운영
- 새롭게 선보이는 방문코스는 ▲ 근대유산의 길 ▲ 한반도 공룡의 길 ▲ 천연동굴의 길 등 3 개 코스 , 24 개 거점으로 구성된다
- ‘ 방문자 여권 2’ 도 새롭게 추가된 3 개 코스 , 24 개 거점을 찾아가 스탬프를 인증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 9 월부터 매월 10 일에는 ‘ 방문자 여권 1’, 20 일에는 ‘ 방문자 여권 2’ 를 신청할 수 있으며 , 휴일인 경우 다음 평일에 신청할 수 있다
- 기존 인천국제공항 제 1 터미널 홍보관에 이어 , 국내외 관광객이 많이 찾는 경복궁 · 국립고궁박물관 인근에 서울 홍보관을 추가해 접근성을 높였다
배경과 의미
이번 개편에서는 기존의 역사 · 문화 중심에서 나아가 근 · 현대유산 , 공룡 · 익룡 · 새발자국 화석 , 천연동굴 등 다양한 유형의 국가유산을 새로운 방문 주제로 선보인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국가유산 방문코스 100곳 확대, 24곳 신규 추가에 참여하거나 신청할 수 있는 사안이라면 접수 기간, 제출 서류, 담당 부서 안내가 원문에 어떻게 적혀 있는지 먼저 봅니다.
- 예산이나 지원 규모가 언급된 경우에는 실제 대상, 금액 산정 방식, 다른 제도와의 관계가 원문에 명시됐는지 확인하면 좋습니다.
- 제도 시행이나 적용 기간이 붙은 발표라면 발표일과 실제 적용 시작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확인합니다.
원문
맥락 짚기
국가유산진흥원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3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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