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진흥원, 영남권 인구소멸지역 대상 궁중 잔치 문화 체험 행사 개최
국가유산진흥원이 2026-04-15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내가 직접 꾸미는 궁중 잔치' 찾아가는 궁궐 문화 체험 「궁, 바퀴를 달다」 영남권 방문의 주요 내용을 독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발표했나
‘ 내가 직접 꾸미는 궁중 잔치 ’ 찾아가는 궁궐 문화 체험 「 궁 , 바퀴를 달다
핵심 내용
- 」 영남권 방문 - 4~5월 영남 인구소멸지역 대상, 참여형 ‘이머시브’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단장 - 2030년까지 5개 권역 순차 방문…전년 대비 참여인원 확대(2,642명→5,100명) 국가유산청(청장 허민)과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은 4월 23일 상주시를 시작으로 5월까지 영남권 인구소멸지역으로 찾아가는 궁궐 문화 체험 행사「궁, 바퀴를 달다」를 개최한다.
- 「궁, 바퀴를 달다」는 궁궐 방문이 어려운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찾아가 궁궐의 볼거리·먹거리·즐길 거리 등을 선보이는 궁궐문화체험 행사이다.
- 2021년 처음 시작한 이래로 지난해까지 5개 권역(수도권, 강원권, 충청권, 전라권, 경상권)에서 8,439명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올해는 문화 접근성이 낮은 영남권 인구소멸지역을 중심으로 추진된다.상주시를 비롯해 영주, 영덕, 울릉도까지 경북 내륙과 해안 지역을 아우르는 순회 일정으로 진행된다.
숫자와 현장 정보
- 지난해 2,642명에서 올해 5,100명으로 참여 인원을 확대해 보다 많은 지역 주민들에게 궁궐 문화의 가치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진흥원은 올해 영남권을 시작으로 2030년까지 호남·제주, 충청·강원, 수도권 등 전국 5개 권역을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찾아가는 궁궐 문화 서비스'를 전국적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배경과 의미
상반기 경상북도 지역 운영을 마친 뒤, 하반기에는 경상남도로 확대해 영남권 전역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독자가 확인할 점
- 신청·접수형 사안이면 원문에서 접수 기간, 제출 서류, 담당 부서 안내를 먼저 확인합니다.
- 지원·예산 관련 내용은 대상 조건, 금액 기준, 중복 수혜 가능 여부를 원문 표기대로 확인합니다.
- 지역·현장 관련 내용은 내가 이용할 지역이 포함되는지와 방문 가능 시간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