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에서 최초로 울린 궁중정재, 713명과 함께한 전통예술
국가유산진흥원이 2026-06-15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독도에서 최초로 울린 궁중정재, 713명과 함께한 전통예술의 주요 내용을 독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발표했나
최초로 독도 선착장에 울려 퍼진 ‘ 궁중정재 ' 궁궐 전통예술 , 대한민국 동쪽 끝 독도를 무대 삼다
핵심 내용
- 「궁, 바퀴를 달다」 최초 도서 지역 방문…울릉·독도 주민과 경비대원 713명 함께해 - 독도 선착장을 무대로 궁중정재·봉산탈춤 등 전통예술 선보여 국가유산청(청장 허민)과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은 지난 5월 27일(수)부터 29일(금)까지 경북 울릉군 독도 선착장, 도동항 소공원, 울릉한마음회관 등에서 찾아가는 궁궐 문화 체험 행사 「궁, 바퀴를 달다」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 「궁, 바퀴를 달다」는 지리적 여건으로 평소 문화 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문화 서비스 사업이다.
- 2021년 사업 시작 이래 올해 최초로 도서 지역을 방문했다.
- 이번 행사는 울릉·독도 지역 주민과 독도 경비대원 등 713명을 대상으로 총 5회차에 걸쳐 진행했다.
숫자와 현장 정보
- 「궁, 바퀴를 달다」는 2021년 첫선을 보인 이후 올해 상반기까지 경상북도 10개 시·군을 순회하며 총 22회 운영했다
- 올해 상반기 참가자 3,493명을 포함해 누적 참가 인원은 총 11,932명에 달한다
- 이어 2030년까지 호남·제주, 충청·강원, 수도권 등 전국 5개 권역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며 ‘찾아가는 궁궐 문화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배경과 의미
독도 선착장 등을 야외 무대로 활용해 궁중정재(宮中呈才)를 비롯한 왕실 전통 무용, 지역 무형유산 전승자 공연, 봉산탈춤 등을 선보였다.
독자가 확인할 점
- 지원·예산 관련 내용은 대상 조건, 금액 기준, 중복 수혜 가능 여부를 원문 표기대로 확인합니다.
- 지역·현장 관련 내용은 내가 이용할 지역이 포함되는지와 방문 가능 시간을 확인합니다.
- 원문 핵심 문장으로는 '「궁, 바퀴를 달다」는 2021년 첫선을 보인 이후 올해 상반기까지 경상북도 10개 시·군을 순회하며 총 22회 운영했다' 부분을 함께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