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형유산 총서 『빛과 바람의 지휘자 조대용』 출간(260805)
국가유산진흥원이 2026-08-05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무형유산 총서 『빛과 바람의 지휘자 조대용』 출간의 주요 내용을 독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발표했나
4 대째 이어온 발 제작 기술 , 염장 조대용의 삶과 예술세계를 담다
핵심 내용
- 전승의 현장에서 오늘을 기록하는 무형유산 총서 시리즈 국가유산진흥원의 무형유산 총서 시리즈는 2021 년부터 무형유산 보유자의 삶과 예술세계를 기록하여 오늘날 무형유산의 가치를 조명하기 위해 제작되고 있다
- ▲ 고성오광대 보유자 이윤석 을 시작으로 , ▲ 불화장 임석환 (2022 년 ), ▲ 악기장 이정기 (2023 년 ) 에 이어 네 번째로 ▲ 염장 조대용 을 담아냈다
- 통영 공예 전통 속에서 이어진 염장의 맥 염장 ( 簾匠 ) 은 발을 만드는 장인 을 말한다
- 발은 전통가옥에서 햇빛을 차단하고 실내 온도를 조절하는 데 사용된 생활용품으로 , 주로 대나무를 가늘게 쪼갠 대오리나 갈대 등을 실로 엮어 제작한다
숫자와 현장 정보
- 170년 이어진 가문의 기술, 장인이 한 올 한 올 엮은 시간의 기록
- 조대용은 1999 년 신규 공예 종목 발굴조사 공고에 응모한 뒤 약 2 년에 걸친 조사를 거쳐 그 기술을 인정받았다
- 이에 ‘ 염장 ’ 은 2001 년 중요무형문화재 ( 현 국가무형유산 ) 종목으로 지정되었으며 , 조대용은 초대 보유자로 인정되었다
- 60 년간 한 올 한 올 엮어온 조대용의 시간
- 1970~80 년대 생활방식의 변화로 빛과 바람을 조절하는 생활도구로서 필요가 사라지자 발 제작만으로는 생계를 이어가기 어려웠다
배경과 의미
조대용은 1999 년 신규 공예 종목 발굴조사 공고에 응모한 뒤 약 2 년에 걸친 조사를 거쳐 그 기술을 인정받았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무형유산 총서 『빛과 바람의 지휘자 조대용』 출간에 참여하거나 신청할 수 있는 사안이라면 접수 기간, 제출 서류, 담당 부서 안내가 원문에 어떻게 적혀 있는지 먼저 봅니다.
- 예산이나 지원 규모가 언급된 경우에는 실제 대상, 금액 산정 방식, 다른 제도와의 관계가 원문에 명시됐는지 확인하면 좋습니다.
- 제도 시행이나 적용 기간이 붙은 발표라면 발표일과 실제 적용 시작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확인합니다.
원문
맥락 짚기
국가유산진흥원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3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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