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형유산 총서 『빛과 바람의 지휘자 조대용』 출간(260805)
국가유산진흥원이 2026-08-05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무형유산 총서 『빛과 바람의 지휘자 조대용』 출간의 선정 결과, 사업 규모, 후속 추진 계획을 정리했습니다.
[당선작·핵심 결과] 4 대째 이어온 발 제작 기술 , 염장 조대용의 삶과 예술세계를 담다
[사업 규모·위치] 170년 이어진 가문의 기술, 장인이 한 올 한 올 엮은 시간의 기록 - 조대용은 1999 년 신규 공예 종목 발굴조사 공고에 응모한 뒤 약 2 년에 걸친 조사를 거쳐 그 기술을 인정받았다 - 이에 ‘ 염장 ’ 은 2001 년 중요무형문화재 ( 현 국가무형유산 ) 종목으로 지정되었으며 , 조대용은 초대 보유자로...
[심사 평가·설계 콘셉트] 조대용은 1999 년 신규 공예 종목 발굴조사 공고에 응모한 뒤 약 2 년에 걸친 조사를 거쳐 그 기술을 인정받았다
무형유산 총서 『빛과 바람의 지휘자 조대용』 출간의 최종 선정 결과와 심사 평가는 무엇인가요?
4 대째 이어온 발 제작 기술 , 염장 조대용의 삶과 예술세계를 담다
조대용은 1999 년 신규 공예 종목 발굴조사 공고에 응모한 뒤 약 2 년에 걸친 조사를 거쳐 그 기술을 인정받았다
무형유산 총서 『빛과 바람의 지휘자 조대용』 출간에 들어설 주요 시설과 사업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요?
- 전승의 현장에서 오늘을 기록하는 무형유산 총서 시리즈 국가유산진흥원의 무형유산 총서 시리즈는 2021 년부터 무형유산 보유자의 삶과 예술세계를 기록하여 오늘날 무형유산의 가치를 조명하기 위해 제작되고 있다
- ▲ 고성오광대 보유자 이윤석 을 시작으로 , ▲ 불화장 임석환 (2022 년 ), ▲ 악기장 이정기 (2023 년 ) 에 이어 네 번째로 ▲ 염장 조대용 을 담아냈다
- 통영 공예 전통 속에서 이어진 염장의 맥 염장 ( 簾匠 ) 은 발을 만드는 장인 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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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은 전통가옥에서 햇빛을 차단하고 실내 온도를 조절하는 데 사용된 생활용품으로 , 주로 대나무를 가늘게 쪼갠 대오리나 갈대 등을 실로 엮어 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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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년 이어진 가문의 기술, 장인이 한 올 한 올 엮은 시간의 기록
- 조대용은 1999 년 신규 공예 종목 발굴조사 공고에 응모한 뒤 약 2 년에 걸친 조사를 거쳐 그 기술을 인정받았다
- 이에 ‘ 염장 ’ 은 2001 년 중요무형문화재 ( 현 국가무형유산 ) 종목으로 지정되었으며 , 조대용은 초대 보유자로 인정되었다
- 60 년간 한 올 한 올 엮어온 조대용의 시간
- 1970~80 년대 생활방식의 변화로 빛과 바람을 조절하는 생활도구로서 필요가 사라지자 발 제작만으로는 생계를 이어가기 어려웠다
무형유산 총서 『빛과 바람의 지휘자 조대용』 출간 사업은 앞으로 어떤 순서로 추진되나요?
이번 발표는 신청자를 모집하는 공고가 아니라 선정·건립 결과를 알리는 자료입니다. 후속 설계와 공사 일정은 국가유산진흥원의 사업 공지에서 이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후속 사업 공지는 어디에서 확인하나요?
자주 묻는 질문
- 국가유산진흥원 지원·적용 대상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 본문의 소득·지역·연령·사업자 조건을 먼저 확인한 뒤, 담당 기관의 공식 공고에서 제외 대상과 중복 지원 제한을 확인하세요.
- 신청처와 마감일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 아래 공식 출처 버튼에서 접수 시작·마감 시각, 온라인·방문 신청 여부와 필수 서류를 확인하세요.
공식 정보는 어디에서 확인하나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