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명인을 가장 먼저 만나는 특별한 경험! 국가유산진흥원, ‘화음(和音)’ 예매 시작(260323)
국가유산진흥원이 2026-03-23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미래의 명인을 가장 먼저 만나는 특별한 경험! 국가유산진흥원, ‘화음(和音)’ 예매 시작의 주요 내용을 독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발표했나
미래의 명인을 가장 먼저 만나는 특별한 경험 !
핵심 내용
- 국가유산진흥원 , ‘ 화음 ( 和音 )’ 예매 시작 - 역대 최고 경쟁률(8.5:1)로 선발된 청년 예인 24명의 전통예술공연 - 4.22.(수), 4.29.(수), 5.6.(수) 19시 30분 공연 / 3.24.(화)부터 예매 시작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이 3월 24일부터 전통예술공연 ‘화음(和音)’의 예매를 시작한다.
- 한국문화의집 코우스(서울 강남구)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은 4월 22일부터 3주간 매주 수요일마다
- ‘화음(和音)’은 지난 2010년 첫선을 보인 이래 꾸준히 이어져 온 한국문화의집 KOUS의 대표 공연 시리즈이다.
- 이희문, 김준수, 유태평양 등 그동안 수많은 실력파 예술인들을 배출하며 전통예술계의 신뢰받는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숫자와 현장 정보
- 올해 2월 공모에서 만 19~34세의 청년 예인을 24명 선발했으며, 200여 명이 몰려 역대 최고 경쟁률(8
- 선발된 24인은 특기에 따라 8인씩 ‘율객(기악)’, ‘가객(전통소리)’, ‘무객(무용)’으로 나뉘어 무대에 서며 공연은 총 3일이다
- 4월 22일 ‘율객’ 편에서는 ▲가야금산조(손세영, 박윤서), ▲대금산조(윤진우), ▲거문고산조(최유빈), ▲해금산조(유수민, 임선희), ▲아쟁산조(김다인), ▲피리산조(권도윤)를 선보인다
- 4월 29일 ‘가객’ 편에서는 ▲판소리(염경관, 이다연), ▲가야금병창(김가현, 하태현), ▲정가(박시영), ▲경기소리(김도현), ▲서도소리(김가은, 사랑)가 펼쳐진다
- 마지막 공연인 5월 6일 ‘무객’ 편에서는 ▲태평무(장유경, 손효진), ▲춘앵전(유기량), ▲살풀이(정나린), ▲승무(박하겸), ▲진도북춤(문다솜), ▲교방굿거리춤(심지윤), ▲호남검무(이채영) 등 다양한 춤으로 관객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배경과 의미
올해 2월 공모에서 만 19~34세의 청년 예인을 24명 선발했으며, 200여 명이 몰려 역대 최고 경쟁률(8.5:1)을 기록했다.
독자가 확인할 점
- 신청·접수형 사안이면 원문에서 접수 기간, 제출 서류, 담당 부서 안내를 먼저 확인합니다.
- 지원·예산 관련 내용은 대상 조건, 금액 기준, 중복 수혜 가능 여부를 원문 표기대로 확인합니다.
- 시행일이나 적용 기간이 있는 발표이므로 실제 적용 시작일과 유예기간을 따로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