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여름 국가유산 4코스·무료 입장·할인 혜택 — Photo by Daniel Bernard on Unsplash

핫이슈 · 2026-06-09

여름 국가유산 4코스·무료 입장·할인 혜택

국가유산진흥원이 2026-06-09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여름 국가유산 4코스·무료 입장·할인 혜택의 주요 내용을 독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발표했나

“ 여름 따라 떠나는 국가유산 여행 ” ‘ 이달의 방문코스 - 여름 ’ 운영 , 세계유산 특별여권 추가 배포 - 여름철 추천 국가유산 여행지 4개 코스 선정… 무료입장·교통·숙박 할인 혜택 제공 - ‘세계유산 특별여권’ 온라인서 하루 만에 8만 부 완판… 6월 10일 추가 배포 - 봄 프로모션 1만 7천여 명 참여… 체류형 국가유산 관광 프로그램 지속 확대 국가유산청(청장 허민)과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은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달의 방문코스–여름’ 프로모션을 6월부터 8월까지 운영한다.

핵심 내용

  • 아울러 하루 만에 온라인 배포 물량 8만 부가 모두 소진된 ‘세계유산위원회 특별여권(이하 세계유산 특별여권)’을 오는 6월 10일부터 추가 배포한다.
  • <이달의 방문코스>: 계절별로 방문하기 좋은 국가유산 방문코스를 선정해 국민이 일상에서 국가유산을 향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국가유산 무료입장, 온누리상품권 및 지역화폐 증정, 교통·숙박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 여름에 즐기는 국가유산 여행… 무료입장·숙박·교통 할인 제공 이번 여름 프로모션은 ‘관동 풍류의 길’, ‘서원의 길’, ‘설화와 자연의 길’, ‘세계유산위원회 특별코스(이하 세계유산 특별코스)’ 등 총 4개 코스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 여름철 방문 수요가 높은 강릉·제주 지역과 가족 단위 방문객이 즐길 수 있는 서원 등을 포함해 계절 특성을 반영한 코스로 구성했다.

숫자와 현장 정보

  • 특히 ‘세계유산 특별코스’는 부산·울산·경상권에 위치한 세계유산 관련 거점 30곳을 연계해 오는 11월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 세계유산 특별여권 5만부 온라인 추가 배포… 부산·울산·경상권 특별코스 운영
  • 지난 5월 20일 온라인 신청을 시작한 세계유산 특별여권은 신청 개시 하루 만에 준비 수량 8만 부가 모두 소진되며 세계유산위원회와 국가유산 여행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 오는 6월 10일 14시부터 추가 물량 5만 부를 온라인으로 배포하며, 2만 부는 방문 캠페인 홍보관(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내)을 포함하여, 부산 해운대 관광안내소, 경주역 관광안내소, 울산암각화박물관 등 12개 거점에서 오프라인 배포를 진행할 예정이다
  • 특별여권 참여자는 특별코스 거점 5곳을 방문해 인증한 뒤, 세계유산위원회 기간 중 부산 벡스코(BEXCO)에 마련되는 대한민국관(7.20.~7

배경과 의미

특히 ‘세계유산 특별코스’는 부산·울산·경상권에 위치한 세계유산 관련 거점 30곳을 연계해 오는 11월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독자가 확인할 점

  • 신청·접수형 사안이면 원문에서 접수 기간, 제출 서류, 담당 부서 안내를 먼저 확인합니다.
  • 지원·예산 관련 내용은 대상 조건, 금액 기준, 중복 수혜 가능 여부를 원문 표기대로 확인합니다.
  • 시행일이나 적용 기간이 있는 발표이므로 실제 적용 시작일과 유예기간을 따로 확인합니다.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