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경남·부산, 7월 국가유산 체험 5일간 대인기
국가유산진흥원이 2026-05-18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울릉·경남·부산, 7월 국가유산 체험 5일간 대인기의 주요 내용을 독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발표했나
찾아가는 국가유산 교육 체험관 ‘ 이어지교 ’ 경상권 성황리 운영 중 - 대한민국에서 가장 인구가 적은 기초자치단체 울릉군 방문(5.16.) - 경남·부산에서도 국가유산 체험 기회 제공…7월 세계유산위원회 연계 체험관 운영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이 주최하고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이 주관하는 찾아가는 국가유산 교육 체험관 ‘이어지교’가 지난 4월 23일 경상북도 포항시를 시작으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인구가 적은 기초자치단체인 울릉군 등 경북 지역 곳곳을 순회하고 있다.
핵심 내용
- ‘이어지교’는 신체적·지리적 제약 없이 누구나 국가유산의 가치를 보편적으로 향유할 수 있도록 지역 곳곳을 직접 찾아가 국가유산 교육·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 지난해 전라북도·전라남도·제주특별자치도 지역에서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올해는 경상북도·부산광역시·경상남도 일대의 150곳을 순차적으로 방문한다.
- 체험관은 지역 여건에 맞춰 신청 기관을 직접 찾아가는 '방문형'과 지역 복합문화시설에 조성되는 '거점형'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 운영 일정: 경상북도(4.23.~6.19.), 부산광역시(6.13.~7.30.), 경상남도(9.1.~10.31.) ■ 방문형 체험관, 문화 향유 기회 적은 울릉군 직접 찾아 국가유산 가치 전해 지난 5월 16일 경상북도 울릉군이 개최한 '2026년 청소년 어울림마당'에서 ‘이어지교’ 방문형 체험관이 운영되었다.
숫자와 현장 정보
- 올해 거점형 체험관은 부산광역시를 비롯해 경북 포항시(구룡포과메기문화관)과 경남 진주시(진주교육대학교 교육문화관) 등에서 운영된다
- 특히 부산광역시의 체험관은 오는 7월 개최되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와 연계한 부대행사로 '벡스코(BEXCO)'에서 운영할 예정이어서 국가유산교육을 널리 홍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부산·경남 학교·복지기관 대상 신청 접수 중
- 찾아가는 국가유산 교육 체험관 ‘이어지교’는 부산광역시·경상남도 소재 학교·복지기관 등을 대상으로 신청 접수를 받고 있다
- 운영 기간은 2026년 6월부터 10월까지이며,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배경과 의미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울릉군 관내 청소년과 가족을 대상으로 문화적 감수성과 역량을 높이고, 지역사회 소통으로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도록 지원하는 행사다.
독자가 확인할 점
- 신청·접수형 사안이면 원문에서 접수 기간, 제출 서류, 담당 부서 안내를 먼저 확인합니다.
- 지원·예산 관련 내용은 대상 조건, 금액 기준, 중복 수혜 가능 여부를 원문 표기대로 확인합니다.
- 시행일이나 적용 기간이 있는 발표이므로 실제 적용 시작일과 유예기간을 따로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