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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 2026-06-08

전통 목조각으로 재해석된 공간을 만나다(260608)

국가유산진흥원이 2026-06-08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전통 목조각으로 재해석된 공간을 만나다'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6.9.(화)∼6.16.(화), 전라남도 무형유산 목조각장 이수자 ‘김도형 개인전 <숨:SUM>’ 개최 - 능화판·떡살의 현대적 재해석… 13~14일 양일간 무료 탁본 체험도 열려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은 오는 6월 9일(화)부터 16일(화)까지 국가무형유산전수교육관(서울 삼성동)에서 김도형 개인전 <숨 : SUM>을 개최한다.
  • 국가무형유산전수교육관 공모 전시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는 능화판·떡살·다식판 등 전통 목조각 작품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선보인다.
  • 전시를 선보이는 김도형 작가는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미술공예학과에서 전통조각을 전공하며 기술의 기반을 다졌고, 현재 전라남도 무형유산 목조각장 이수자로 활동하고 있다.

더 살펴볼 내용

전시에서는 전통 공예를 단순한 기능적 오브제에 가두지 않고, 공간 전체를 감각적 경험으로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조각이 가진 구조와 물성, 그리고 시간이 남긴 흔적에 주목한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국가유산진흥원
  • 발표일: 2026-06-08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