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점 전통·공예 한자리 전시, 더단장·제크래프트 — Photo by Pauline Loroy on Unsplash

핫이슈 · 2026-06-22

130점 전통·공예 한자리 전시, 더단장·제크래프트

국가유산진흥원이 2026-06-22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130점 전통·공예 한자리 전시, 더단장·제크래프트의 주요 내용을 독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발표했나

삶에 스며든 공예의 시간 더단장 × 제크래프트 컬렉션 展 개최 - 전통 장신구 브랜드 ‘더단장(The Danjang)’과 금속 공예 작가 그룹 ‘제크래프트(ZeCraft)’의 만남 - 비녀·노리개 등의 전통 장신구부터 자수·병풍·은기·생활 기물에 이르기까지 130여 점의 작품을 한 자리에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은 오는 6월 23일(화)부터 7월 1일(수)까지 국가무형유산전수교육관(서울 삼성동)에서 《삶에 스며든 공예의 시간, 더단장 × 제크래프트 컬렉션 展》을 개최한다.

핵심 내용

  • 이번 전시는 전통공예 예술가들에게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자 국가유산진흥원이 매년 진행하는 공모 전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 2018년 설립된 전통 장신구 브랜드 ‘더단장(The Danjang)’과 금속 공예 작가 그룹 ‘제크래프트(ZeCraft)’가 오랜 시간 공유해 온 공예적 가치관과 작업의 흐름을 소개한다.
  • 류기국, 최인숙, 최로미나 작가가 참여한 비녀·노리개 등의 전통 장신구부터 자수·병풍·은기·생활 기물에 이르기까지 총 13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 세대는 달라도 공예가의 손끝에서 탄생한 물건들이 오늘날의 일상 속에서 어떻게 생명력을 얻는지 입체적으로 조명하며, 전통공예가 현대인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활용되는 모습을 보여준다.

숫자와 현장 정보

  • 전시 공간은 총 3개의 섹션으로 구성된다

배경과 의미

▲ 계승의 장에서는 더단장에서 수집해 온 전통공예품 병풍, 머릿장 등 약 10여 점을 소개한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130점 전통·공예 한자리 전시, 더단장·제크래프트에 참여하거나 신청할 수 있는 사안이라면 접수 기간, 제출 서류, 담당 부서 안내가 원문에 어떻게 적혀 있는지 먼저 봅니다.
  • 예산이나 지원 규모가 언급된 경우에는 실제 대상, 금액 산정 방식, 다른 제도와의 관계가 원문에 명시됐는지 확인하면 좋습니다.
  • 지역이나 현장 일정이 포함된 내용은 대상 지역, 운영 장소, 방문 가능 시간이 원문에 구체적으로 나오는지 살펴봅니다.

원문

맥락 짚기

국가유산진흥원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3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