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대통령 표창! 한국의집 근로자날 영예
2026년 5월 14일,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은 “한국의집 근로자의 날 유공 대통령 표창 2년 연속 수상”이라는 주제로 보도자료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발표는 2026년 5월 8일에 개최된 ‘2026년 근로자의 날 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한국의집 신언탁 한식연구팀 파트장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사실을 알리는 내용입니다.
수상 개요
- 시상일: 2026년 5월 8일
- 시상식 명: 2026년 근로자의 날 유공 정부포상 시상식
- 주관기관: 고용노동부 (근로자의 날 유공 정부포상)
- 수상자: 한국의집 신언탁 한식연구팀 파트장
- 수상 내용: 대통령 표창 (전통 한식 보존·계승 노력 인정)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수상자 | 신언탁 한식연구팀 파트장 |
| 수상일 | 2026‑05‑08 |
| 표창명 | 대통령 표창 (근로자의 날 유공 정부포상) |
| 주관기관 | 고용노동부 |
| 연속 수상 | 2025년 김도섭 팀장에 이어 2년 연속 |
전통 한식 보존·계승 활동
신언탁 파트장은 2003년 한국의집에 입사하여 현재까지 23년간 전통 한식의 계승과 보급에 전념해 왔습니다. 특히 전통다과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프리미엄 궁중다과 브랜드 ‘고호재’ 개발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으며, 이는 한국의집의 대표 콘텐츠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또한 조리기능장을 취득하고 2023년 고용노동부가 지정한 ‘조리우수숙련기술자’ 로 선정되는 영예를 얻었습니다. 이러한 경력은 전통 식문화를 산업 현장에 적용하고, 생산성 향상과 노사 상생 협력에 기여한 점이 대통령 표창으로 이어졌습니다.
국가유산진흥원의 역할 및 지원
국가유산진흥원은 국가유산청 산하 기관으로, 전통 문화·식품 분야의 보존·계승 사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번 대통령 표창 수상 소식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근로자의 날 유공 정부포상 제도의 일환으로, 산업 현장에서 전통 한식의 가치를 높이고 근로 환경을 개선한 사례를 공식적으로 인정한 것입니다. 국가유산진흥원은 앞으로도 전통 식문화 인재 양성, 연구·개발 지원, 그리고 조리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지속할 계획입니다.
수상 소감 및 향후 계획
신언탁 파트장은 “한국의집에서 함께 땀 흘려온 동료 직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23년간 지켜온 전통 한식에 대한 사명감으로 앞으로도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이번 수상을 계기로 전통 한식 활성화를 위해 후진 양성과 조리 근로 환경 개선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혀, 향후 구체적인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작업 환경 개선 방안을 마련할 예정임을 시사했습니다.
확인할 점
- 전통 한식 보존·계승을 위한 구체적인 지원 정책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확인하기
- ‘고호재’ 브랜드가 현재 어떤 유통 채널을 통해 제공되고 있는지 살펴보기
- 조리우수숙련기술자 선정 기준 및 향후 인재 양성 프로그램 일정 확인하기
자료 출처: 국가유산진흥원
원문 URL: https://www.kh.or.kr/brd/board/715/L/menu/373?brdType=R&thisPage=3&bbIdx=119215&searchField=&searchT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