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고궁음악회 ‘100인의 태평지악’ 개최(260430)
국가유산진흥원이 2026-04-30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2026 고궁음악회 ‘100인의 태평지악’ 개최의 주요 내용을 독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발표했나
2026 고궁음악회 ‘100 인의 태평지악 ’ 개최 - 고궁음악회 최초 창덕궁 인정전 무대… 5월 1일부터 3일까지 이화여대 한국음악과 100인이 펼치는 태평성대, 궁중음악·민속음악·창작국악 한자리에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본부장 직무대리 안호)가 주최하고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이 주관하는 2026 고궁음악회 ‘100인의 태평지악(太平之樂)’이 5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매일 저녁 7시 30분, 창덕궁 인정전에서 열린다.
핵심 내용
- 올해 고궁음악회는 최초로 창덕궁 인정전에서 개최된다.
- 창덕궁 인정전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이자 조선의 국가 의례를 거행하던 법전(法殿)으로, 관람객은 야간의 고궁 경관 속에서 국악을 감상할 수 있다.
- ‘100인의 태평지악’은 국악인 100명이 한 무대에 올라 태평성대를 음악으로 그려내는 대규모 공연이다.
- 출연진은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음악과 교수진과 재학생·졸업생 등 국악인 100인으로 구성됐다.
숫자와 현장 정보
- 음악감독을 맡은 강효주 교수는 “나라와 가정의 안녕을 바라는 마음을 ‘태평지악’이라는 주제에 담았다”며 “5월의 창덕궁에서 우리 음악을 감상하는 것은 공간과 음악이 어우러진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 또한 “프로그램 선곡 ‘밤의 소리’는 황병기 이화여대 명예교수의 가야금 창작곡으로, 서울 내 한국음악 전공 학부 가운데 여성 가야금 전공자를 가장 많이 양성하는 이화여대 명예교수의 작곡을 선보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국가무형유산 기반의 ‘한갑득류 거문고 산조’는 선비음악을 상징하는 거문고 소리가 달빛 아래 인정전 무대에서 더욱 돋보이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배경과 의미
예술감독은 곽은아 이화여대 음악대학 학장이 맡았고, 구성과 음악감독은 강효주·김영헌 교수가 함께 이끈다.
독자가 확인할 점
- 지원·예산 관련 내용은 대상 조건, 금액 기준, 중복 수혜 가능 여부를 원문 표기대로 확인합니다.
- 시행일이나 적용 기간이 있는 발표이므로 실제 적용 시작일과 유예기간을 따로 확인합니다.
- 지역·현장 관련 내용은 내가 이용할 지역이 포함되는지와 방문 가능 시간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