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93명 참여·전년 32%↑ 궁궐 체험
국가유산진흥원이 2026-06-17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3,493명 참여·전년 32%↑ 궁궐 체험의 주요 내용을 독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발표했나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 궁중 잔치의 주인공이 되다
핵심 내용
- 찾아가는 궁궐 문화 체험 ‘ 궁 , 바퀴를 달다
- ’ 영남권 상반기 성황리에 마무리 - 경북 10개 시·군 22회차 순회, 총 3,493명 참가… 전년 대비 851명(약 32%) 증가 - 독도 최초 방문·다문화 가정까지 확대…궁중연향 이머시브 프로그램 선보여 국가유산청(청장 허민)과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은 4월 23일 상주시를 시작으로 5월 29일까지 경상북도 10개 시·군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궁궐 문화 체험 행사 「궁, 바퀴를 달다」 상반기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 「궁, 바퀴를 달다」는 궁궐 방문이 어려운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찾아가 궁궐의 볼거리·먹거리·즐길 거리 등을 선보이는 궁궐 문화 체험 행사다.
- 올해 상반기에는 문화 접근성이 낮은 영남권 인구소멸지역을 중심으로 추진하였다.
숫자와 현장 정보
- 올해 행사는 총 22회에 걸쳐 3,493명이 참가했다
- 지난해 2,642명 대비 851명(약 32%) 증가한 수치다
- 2021년 사업 시작 이래 누적 참가 인원은 11,932명을 기록했다
- 특히 올해는 울릉군까지 방문 지역을 확대해 독도 선착장·도동항 소공원 등 야외 공간에서 5회에 걸쳐 713명에게 궁궐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 이어 2030년까지 호남·제주, 충청·강원, 수도권 등 전국 5개 권역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며 ‘찾아가는 궁궐 문화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배경과 의미
올해 행사는 총 22회에 걸쳐 3,493명이 참가했다.
독자가 확인할 점
- 신청·접수형 사안이면 원문에서 접수 기간, 제출 서류, 담당 부서 안내를 먼저 확인합니다.
- 지원·예산 관련 내용은 대상 조건, 금액 기준, 중복 수혜 가능 여부를 원문 표기대로 확인합니다.
- 지역·현장 관련 내용은 내가 이용할 지역이 포함되는지와 방문 가능 시간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