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0여 명 청년 전통예술 한마당, 광복절 축제 성료 관련 보도자료 이미지

핫이슈 · 2026-08-18

520여 명 청년 전통예술 한마당, 광복절 축제 성료

국가유산진흥원이 2026-08-18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520여 명 청년 전통예술 한마당, 광복절 축제 성료의 주요 내용을 독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발표했나

광복절 , 전통을 잇는 미래세대 520 여 명 한자리에 제 29 회 전국대학생마당놀이축제 성료 - 최근 10 개년 최다

핵심 내용

  • 규모 520 여명 참여 … 전국 청년 전통예술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 - 대상 ( 전 부문 1 위 ) 서울예술대학교 ‘ 예대민속연구회 ’ 팀 수상 - 대상 ( 농악 부문 1 위 ) 서울시립대학교 ‘ 얼씨구 ’ 팀 수상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이 주최하고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이 주관한 「제29회 전국대학생마당놀이축제」가 지난 8월 15일 국립무형유산원(전북 전주시)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 올해로 29회를 맞은 ‘전국대학생마당놀이축제’는 국악 전공생이 아닌 대학생 동아리 참가자들이 농악과 탈춤·놀이 등 국가·시도무형유산 마당놀이 종목을 겨루는 대학생 무형유산 경연대회다.
  • 1970~80년대 대학 풍물패 문화의 흐름을 이어오며, 오늘날에는 전국 청년들이 전통예술로 교류하는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대회에는 전국 대학생 520여 명이 참가해, 2017년부터 국립무형유산원에서 개최된 이래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숫자와 현장 정보

  • 최근 10 개년 최다 규모 520 여명 참여 … 전국 청년 전통예술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
  • 지난해 417명이 참가한 데 이어 올해는 참여 인원이 100여 명 늘어나면서, 전통 연희와 무형유산에 대한 젊은 세대의 높은 관심과 열기를 보여주었다
  • 농악 12개 팀과 탈춤·놀이 6개 팀 등 총 18개 팀이 경연에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였다
  • 치열한 경연 끝에 ▲ 대상(교육부장관상, 전 부문 1위)은 서울예술대학교 ‘예대민속연구회’ 팀(탈춤·놀이 부문)이 차지했으며, ▲ 대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은 서울시립대학교 ‘얼씨구’ 팀(농악 부문 1위)이 수상했다
  • 이와 함께 ▲ 금상(국가유산청장상) 2팀, ▲ 은상(국가유산진흥원장상) 2팀, ▲ 동상(국가유산진흥원장상) 4팀, ▲ 개인 부문 으뜸상(국가유산청장상) 1명 등 참가 학생들이 각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배경과 의미

지난해 417명이 참가한 데 이어 올해는 참여 인원이 100여 명 늘어나면서, 전통 연희와 무형유산에 대한 젊은 세대의 높은 관심과 열기를 보여주었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520여 명 청년 전통예술 한마당, 광복절 축제 성료에 참여하거나 신청할 수 있는 사안이라면 접수 기간, 제출 서류, 담당 부서 안내가 원문에 어떻게 적혀 있는지 먼저 봅니다.
  • 예산이나 지원 규모가 언급된 경우에는 실제 대상, 금액 산정 방식, 다른 제도와의 관계가 원문에 명시됐는지 확인하면 좋습니다.
  • 제도 시행이나 적용 기간이 붙은 발표라면 발표일과 실제 적용 시작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확인합니다.

원문

맥락 짚기

국가유산진흥원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3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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