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가정의 달, 전국 37곳 무형유산 무료 공개 — Photo by Bundo Kim on Unsplash

핫이슈 · 2026-04-29

5월 가정의 달, 전국 37곳 무형유산 무료 공개

국가유산진흥원이 2026-04-29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5월 가정의 달, 전국 37곳 무형유산 무료 공개의 주요 내용을 독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발표했나

5 월 가정의 달은 국가무형유산 공개행사와 함께 - 5월 1일부터 전국에서 37개 종목 공개행사 진행 - 국가유산청(청장 허민)과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전국 각지에서 즐길 수 있는 국가무형유산 공개행사를 개최한다.

핵심 내용

  • 국가무형유산 공개행사는 무형유산의 대중화를 위해 전승자들이 자신의 기량을 국민들에게 선보이는 행사로, 매월 다양한 종목의 국가무형유산 보유자와 보유단체의 공개행사가 열린다.
  •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온 가족이 함께 보고 느끼며 즐길 수 있는 국가무형유산 공개행사가 5월에 다채롭게 펼쳐진다.
  • 국가적 제례인 종묘대제부터 전통공예품이 만들어지는 실연과 작품 전시, 예로부터 내려온 생활 풍숩과 공동체 의식을 경험할 수 있는 놀이․무예에 이르기까지 국가무형유산 공개행사가 풍성하게 개최된다.
  • 서울에서는 총 15건의 공개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숫자와 현장 정보

  • 종묘에서는 조선왕조 왕과 왕비의 신주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2026년 종묘대제(▲「종묘제례악」, ▲「종묘제례」)가 봉행되고,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16일부터 17일까지 동국대학교와 흥인지문~종각사거리 일대에서 펼쳐지는 ▲「연등회」(5.16.~5
  • 궁중병과연구원에서는 ▲「조선왕조궁중음식 정길자」(5.7.~5
  • 9), 궁중음식연구원에서는 ▲「조선왕조궁중음식 한복려」(5.14.~5
  • 서울 강남구 삼성동 국가무형유산전수교육관 민속극장 풍류에서는 ▲「서도소리 김광숙」 (5.2.), ▲「서도소리 김경배」(5
  • ), ▲「대금정악 임진옥」 (5.23.), ▲「살풀이춤 김운선」(5

배경과 의미

종묘에서는 조선왕조 왕과 왕비의 신주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2026년 종묘대제(▲「종묘제례악」, ▲「종묘제례」)가 봉행되고,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16일부터 17일까지 동국대학교와 흥인지문~종각사거리 일대에서 펼쳐지는 ▲「연등회」(5.16.~5.17.) 공개행사가 진행된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예산이나 지원 규모가 언급된 경우에는 실제 대상, 금액 산정 방식, 다른 제도와의 관계가 원문에 명시됐는지 확인하면 좋습니다.
  • 제도 시행이나 적용 기간이 붙은 발표라면 발표일과 실제 적용 시작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확인합니다.
  • 지역이나 현장 일정이 포함된 내용은 대상 지역, 운영 장소, 방문 가능 시간이 원문에 구체적으로 나오는지 살펴봅니다.

원문

맥락 짚기

국가유산진흥원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3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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