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가정의 달은 국가무형유산 공개행사와 함께(260429)
국가유산진흥원이 2026-04-29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5월 가정의 달은 국가무형유산 공개행사와 함께'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국가무형유산 공개행사는 무형유산의 대중화를 위해 전승자들이 자신의 기량을 국민들에게 선보이는 행사로, 매월 다양한 종목의 국가무형유산 보유자와 보유단체의 공개행사가 열린다.
-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온 가족이 함께 보고 느끼며 즐길 수 있는 국가무형유산 공개행사가 5월에 다채롭게 펼쳐진다.
- 국가적 제례인 종묘대제부터 전통공예품이 만들어지는 실연과 작품 전시, 예로부터 내려온 생활 풍숩과 공동체 의식을 경험할 수 있는 놀이․무예에 이르기까지 국가무형유산 공개행사가 풍성하게 개최된다.
더 살펴볼 내용
서울에서는 총 15건의 공개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종묘에서는 조선왕조 왕과 왕비의 신주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2026년 종묘대제(▲「종묘제례악」, ▲「종묘제례」)가 봉행되고,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16일부터 17일까지 동국대학교와 흥인지문~종각사거리 일대에서 펼쳐지는 ▲「연등회」(5.16.~5.17.) 공개행사가 진행된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국가유산진흥원
- 발표일: 2026-04-29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