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4·18일, 침선·썬캐쳐 체험 무료 선착순
국가유산진흥원이 2026-06-04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6월 4·18일, 침선·썬캐쳐 체험 무료 선착순의 주요 내용을 독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발표했나
침선 키링 , 화각 썬캐쳐 등 나만의 전통공예품을 만들어보는 특별한 체험 열려 - 국가무형유산전수교육관(서울 강남구)에서 무형유산 전승자와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 - 공들임(工-DREAM) 전시 연계 체험… 6월 4일과 18일 선착순 접수 시작 국가유산청(청장 허민) 산하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은 오는 6월 12일(금)부터 30일(화)까지 국가무형유산전수교육관(서울 강남구)에서 다양한 전통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핵심 내용
- 이번 프로그램은 전수교육관 특별 전시와 연계하여 전통공예를 직접 체험하는 ‘「공들임(工-DREAM)」* 전시 연계 체험’과 전수교육관의 예능 콘텐츠를 투어 형식으로 경험할 수 있는 ‘공감투어’ 두 가지 형태로 진행된다.
- 2026 국가무형유산전수교육관 12공방 연합특별전 「공들임(工-DREAM)」 전수교육관에 입주한 갓일, 침선, 매듭, 입사, 화각, 자수, 각자, 악기, 궁시, 조각, 소반 등 11개 종목, 12개 공방의 12명의 전승자들이 참여한 특별 전시다.
- 공방의 요소를 전시장 곳곳에 녹여내어, 전통공예의 완성품과 작업 과정,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깊이 있게 마주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 21.(금) ※ 매주 월요일 휴관 / 관람시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전시의 여운을 직접 손끝으로 느껴볼 수 있는 ‘공들임(工-DREAM) 전시 연계 체험’은 6월 12일부터 27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진행된다.
숫자와 현장 정보
- 전통공예 체험으로는 ▲조각장 남경숙 전승교육사의 ‘조각 별자리 액자 만들기’, ▲화각장 이종민 이수자의 ‘화각 썬캐쳐 만들기’, ▲침선장 신명옥 이수자의 ‘색동저고리 키링 만들기’ 등으로 총 10회 운영된다
- 예약은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되며 1차 예약은 6월 4일, 2차 예약은 6월 18일에 각각 시작된다
- 올해는 강남서초교육지원청과 협력하여 강남구 관내 학교 대상으로 운영되며 예능 종목인 ▲봉산탈춤, ▲학연화대합설무, ▲강령탈춤을 중심으로 오는 6월 23일, 24일, 30일, 총 3회 열린다
배경과 의미
전통공예 체험으로는 ▲조각장 남경숙 전승교육사의 ‘조각 별자리 액자 만들기’, ▲화각장 이종민 이수자의 ‘화각 썬캐쳐 만들기’, ▲침선장 신명옥 이수자의 ‘색동저고리 키링 만들기’ 등으로 총 10회 운영된다.
독자가 확인할 점
- 신청·접수형 사안이면 원문에서 접수 기간, 제출 서류, 담당 부서 안내를 먼저 확인합니다.
- 지원·예산 관련 내용은 대상 조건, 금액 기준, 중복 수혜 가능 여부를 원문 표기대로 확인합니다.
- 시행일이나 적용 기간이 있는 발표이므로 실제 적용 시작일과 유예기간을 따로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