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9~16, 전통 목조각 무료 전시회!
국가유산진흥원이 2026-06-08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6월 9~16, 전통 목조각 무료 전시회!의 주요 내용을 독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발표했나
‘ 창칼과 망치로 새겨낸 깊은 멋 ’ 전통 목조각으로 재해석된 공간을 만나다
핵심 내용
- 6.9.(화)∼6.16.(화), 전라남도 무형유산 목조각장 이수자 ‘김도형 개인전 <숨:SUM>’ 개최 - 능화판·떡살의 현대적 재해석… 13~14일 양일간 무료 탁본 체험도 열려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은 오는 6월 9일(화)부터 16일(화)까지 국가무형유산전수교육관(서울 삼성동)에서 김도형 개인전 <숨 : SUM>을 개최한다.
- 국가무형유산전수교육관 공모 전시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는 능화판·떡살·다식판 등 전통 목조각 작품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선보인다.
- 전시를 선보이는 김도형 작가는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미술공예학과에서 전통조각을 전공하며 기술의 기반을 다졌고, 현재 전라남도 무형유산 목조각장 이수자로 활동하고 있다.
- 전시에서는 전통 공예를 단순한 기능적 오브제에 가두지 않고, 공간 전체를 감각적 경험으로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숫자와 현장 정보
- 전시 기간 중 6월 13일부터 14일 양일간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능화판과 떡살 문양을 한지 위에 찍어보며, 전통 목조각의 원리와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탁본 체험이 열린다
배경과 의미
조각이 가진 구조와 물성, 그리고 시간이 남긴 흔적에 주목한다.
독자가 확인할 점
- 신청·접수형 사안이면 원문에서 접수 기간, 제출 서류, 담당 부서 안내를 먼저 확인합니다.
- 지원·예산 관련 내용은 대상 조건, 금액 기준, 중복 수혜 가능 여부를 원문 표기대로 확인합니다.
- 시행일이나 적용 기간이 있는 발표이므로 실제 적용 시작일과 유예기간을 따로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