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 기금 사업 우수성과 사례 선정(260529)
국가유산진흥원이 2026-05-29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ICT 기금 사업 우수성과 사례 선정의 주요 내용을 독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발표했나
국가유산진흥원 , ICT 기금 사업 우수성과 사례 선정 - 2만 5천여 건의 국가유산 데이터, 국가유산 AI 서비스 ‘하이(HAI)’ 구축 -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 AI 서비스 구현 성과 인정 국가유산청(청장 허민) 산하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ICT 기금 사업’에서 수행기관 우수성과 사례에 선정됐다.
핵심 내용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ICT 기금 지원으로 창출된 성과를 확산하고 각 산업 분야 사례를 공유하고자 우수성과 사례를 선정하고 있다.
- 국가유산진흥원은 방대한 국가유산 데이터를 AI 학습이 가능한 고품질 자원으로 정제·가공하고, 실질적인 국민 체감형 서비스로 연계한 기술적 가치를 높이 평가받았다.
- 지난해 국가유산진흥원은 ‘2025년 민간클라우드 기반 AI·데이터레이크* 활용지원 사업’으로 문화유산 11,674건, 무형유산 10,828건, 자연유산 2,666건 등 총 2만 5천여 건의 국가유산 데이터를 구축했다.
- 유사도 기반 중복 판별 알고리즘을 적용해 데이터 중복을 제거하고, AI 학습에 적합한 형태로 데이터 형식을 표준화했다.
숫자와 현장 정보
- 국내 자체 기술을 활용한 한국형 특화 이미지 파운데이션 생성 모델을 개발하고, 국가유산 AI 서비스 ‘하이(HAI, Heritage AI)’도 구축했다
- ‘하이(HAI)’는 국가유산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국적 이미지 창작을 지원하는 멀티모달* AI 서비스로, 사용자가 입력한 텍스트를 바탕으로 국가유산의 특징과 한국적 맥락을 반영한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멀티모달 인공지능(AI): 문자(텍스트), 사진·그림 등(이미지), 음성, 3차원(3D) 데이터 등 서로 다른 형태의 데이터를 동시에 이해하고 종합적으로 처리하는 인공지능(AI) 기술
- 국가유산진흥원 AI데이터팀 심정택 팀장은 “이번 우수성과 사례 선정은 국가유산 데이터와 AI 기술을 결합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 AI 서비스를 구현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가유산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국적 정체성을 담은 AI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국가유산의 보존·활용·확산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배경과 의미
데이터레이크: 대용량 데이터의 중앙 집중식 저장소 국내 자체 기술을 활용한 한국형 특화 이미지 파운데이션 생성 모델을 개발하고, 국가유산 AI 서비스 ‘하이(HAI, Heritage AI)’도 구축했다.
독자가 확인할 점
- 적용 대상과 시행 시점이 내 상황과 맞는지 확인합니다.
- 보도자료에 나온 수치와 장소는 후속 공지에서 바뀔 수 있으므로 원문을 함께 봅니다.
- 신청, 참여, 방문이 필요한 사안이면 담당 기관 안내와 연락처를 다시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