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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 2026-03-24

K-헤리티지의 매력, 세계인의 언어로 전한다(260324)

2026년 3월 24일, 국가유산진흥원은 “2026년 국가유산 글로벌 홍보단” 출범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번 발표는 한국 전통문화의 매력을 세계인의 언어로 전달하고자 하는 취지와, 10개국에서 선발된 12명의 홍보단원을 통해 글로벌 홍보 역량을 강화한다는 목표를 담고 있습니다.

출범 배경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은 3월 23일 국가무형유산전수교육관에서 위촉식을 진행하며, 5기째 맞이하는 국가유산 글로벌 홍보단의 새로운 활동 방안을 소개했습니다. “국가유산을 더 넓은 세계와 연결하기 위해서는 각자의 언어와 시선으로 풀어내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현장에서 직접 체험한 내용을 진정성 있는 콘텐츠로 전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홍보단 구성

이번 홍보단은 대한민국을 포함해 독일, 러시아, 몰도바, 베트남, 스페인, 아르메니아, 일본, 폴란드, 프랑스 등 10개국 출신 12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특히 올해는 내국인도 함께 선발해, 다양한 문화적 시각이 어우러진 입체적인 콘텐츠 제작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활동 일정 및 방식

홍보단은 4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총 8개월간 활동합니다. 이 기간 동안 직접 현장을 취재하고, 영상·웹툰·SNS 포스트 등 다양한 형태의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해 국가유산진흥원의 주요 행사와 사업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제작된 콘텐츠는 국가유산진흥원 공식 채널 및 협력 매체를 통해 국내외에 동시 배포됩니다.

구분 확인할 내용
활동 기간 2026년 4월 1일 ~ 11월 30일
선발 인원 10개국 출신 12명 (내국인 포함)
주요 제작물 영상, 웹툰, SNS 포스트 등 디지털 콘텐츠

기대 효과

다국어·다문화 홍보단의 활동을 통해 K‑헤리티지의 매력이 세계 각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것으로 기대됩니다. 각국 홍보단원이 자신의 언어와 문화적 배경을 활용해 전달하는 콘텐츠는 현지 청중에게 친숙하게 다가가며,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또한, 내국인 참여로 인해 국내외 시각이 조화된 콘텐츠가 생산돼, 보다 풍부하고 입체적인 문화 홍보가 가능해집니다.

확인할 점

  1. 홍보단 활동 기간(2026년 4월 1일 ~ 11월 30일)과 주요 일정
  2. 선발된 12명의 국적 및 내국인 포함 여부
  3. 제작될 영상·웹툰·SNS 등 디지털 콘텐츠의 배포 채널 및 활용 방안

자료 출처: 국가유산진흥원
원문 URL: https://www.kh.or.kr/brd/board/715/L/menu/373?brdType=R&thisPage=6&bbIdx=118943&searchField=&search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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