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거장 4인의 예술세계를 담은 ‘춤의 거장전-남무의 후예들’ 개최(260428) — Photo by Drew Dizzy Graham on Unsplash

정책 · 2026-06-02

거장 4인의 예술세계를 담은 ‘춤의 거장전-남무의 후예들’ 개최(260428)

국가유산진흥원이 2026-04-28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거장 4인의 예술세계를 담은 ‘춤의 거장전-남무의 후예들’ 개최'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이번 공연은 한국 무용사에서 남성 춤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현대화를 이끈 고(故) 최현, 고(故) 정재만, 고(故) 임이조, 국수호 네 거장의 삶과 예술을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무대다.
  • 이들은 각자의 이름을 딴 '~류(流)' 혹은 독보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하며 한국무용의 외연을 넓혔다.
  • 국가무형유산부터 한국 신무용까지, 한국 무용의 계보를 한눈에 한국 신무용의 지평을 넓힌 고(故) 최현은 김해랑 선생 문하로 전통무용계에 입문해 전설적인 무용가 한영숙과 김천흥에게서 태평무와 처용무 등을 사사했고, 정통의 깊이 위에 남성 춤 특유의 기개를 얹어 창조적인 안무를 연달아 선보였다.

더 살펴볼 내용

1988년 서울올림픽 폐회식 ‘안녕’의 안무총괄, 국립무용단 단장을 역임하며 화관문화훈장을 수훈했다.

고(故) 정재만은 벽사 한영숙의 대표적인 제자로 승무, 태평무 등 정통 무용의 맥을 계승하며, 2000년 국가무형유산 승무 예능보유자로 인정받았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국가유산진흥원
  • 발표일: 2026-04-28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