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 방문 캠페인 특별코스·특별여권 운영(260518)
국가유산진흥원이 2026-05-18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 특별코스·특별여권 운영'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30개 거점 특별코스 5월~11월까지 한시 운영 국가유산청(청장 허민)과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 은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7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기념해 특별코스를 운영하고 한정판 특별여권 10만 부를 배포한다.
- 세계유산위원회는 대한민국이 1988년 세계유산협약에 가입한 이후 38년 만에 처음으로 의장국으로 개최하는 행사로, 세계유산 보존·보호 분야에서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을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다.
-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은 세계유산위원회 개최지인 부산을 포함해 울산·경상권의 세계유산 관련 거점 30곳을 엮은 특별코스를 5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더 살펴볼 내용
세계유산위원회 특별코스는 한국의 대표적인 세계유산인 불국사와 석굴암, 가야고분군을 비롯해 지역 내 산사와 서원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지난 2025년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반구천의 암각화’(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도 포함되어 우리나라 세계유산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폭넓게 체험할 수 있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국가유산진흥원
- 발표일: 2026-05-18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