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 국가무형유산 이수자 창작공연 제작 지원(260602)[국가유산청 배포]
국가유산진흥원이 2026-06-02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국가유산청, 국가무형유산 이수자 창작공연 제작 지원(260602)[국가유산청 배포]'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올해 처음 추진되는 ‘K-헤리티지 스테이지’는 국가무형유산 이수자의 창작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외 공연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전통공연 콘텐츠를 발굴·육성하기 위한 신작 공연 공모 사업으로,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진흥원이 선정작의 창작 단계부터 제작, 시범 공연(쇼케이스, 이하 ‘시범 공연’), 후속 유통까지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지원한다.
- 선정된 2개 팀에는 각각 ▲ 창작지원금 2천만 원 ▲ 전문가 지도 ▲ 홍보·마케팅 등 공연 제작 지원 ▲ 시범 공연 참여 기회가 제공되며, 시범 공연은 오는 11월 13일 한국문화의집 KOUS(서울 강남구)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시범 공연 이후에는 심사를 거쳐 후속 지원 대상 1개 팀을 선정해 2차 연도 창작지원금과 함께 본 공연 제작, 심화 지도, 아트마켓 참여 등 국내외 유통을 위한 추가 지원도 제공할 계획이다.
더 살펴볼 내용
이번 공모에 선정된 ▲ ‘사운드 퍼포먼스 그룹 신세계’는 국가무형유산 종묘제례악과 판소리를 바탕으로 한 <찬란한 신세계: Interworld>를 제안했다.
정악과 민속악의 이분법 구도에서 벗어나 종묘제례악의 구조적 미학을 현대적 무대 언어로 확장한 작품으로, 전통음악의 새로운 해석과 실험적 표현으로 향후 국내외 무대에서 발전 가능성이 기대된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국가유산진흥원
- 발표일: 2026-06-02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