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宮)에서 만나는 브랜드들, 설화수·테라로사·농심·밀리의서재 한 자리에(260420)
국가유산진흥원이 2026-04-20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궁(宮)에서 만나는 브랜드들, 설화수·테라로사·농심·밀리의서재 한 자리에'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본부장 직무대리 안호)가 주최하고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이 주관하는 ‘2026 봄 궁중문화축전’이 오는 24일(금) 개막을 앞두고, 국내 대표 브랜드들과의 협업으로 어느 때보다
- 올해 봄 궁중문화축전은 4월 25일(토)부터 5월 3일(일)까지 9일간 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경희궁 5대궁과 종묘 일원에서 펼쳐진다.
- 주제는 '궁, 예술을 깨우다'로, 각 궁궐의 예술적 상징성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운영된다.
더 살펴볼 내용
궁중문화축전은 2014년 첫 회를 시작으로 매년 관람객이 꾸준히 늘어왔다.
지난 2025년 기준 누적 참여 인원은 80만 명을 훌쩍 넘어섰으며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 관람객 비중도 해마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국가유산진흥원
- 발표일: 2026-04-20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