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내가 직접 꾸미는 궁중 잔치' 찾아가는 궁궐 문화 체험 「궁, 바퀴를 달다」 영남권 방문(260415) — Photo by zero take on Unsplash

정책 · 2026-06-01

'내가 직접 꾸미는 궁중 잔치' 찾아가는 궁궐 문화 체험 「궁, 바퀴를 달다」 영남권 방문(260415)

국가유산진흥원이 2026-04-15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내가 직접 꾸미는 궁중 잔치' 찾아가는 궁궐 문화 체험 「궁, 바퀴를 달다」 영남권 방문'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 영남권 방문 - 4~5월 영남 인구소멸지역 대상, 참여형 ‘이머시브’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단장 - 2030년까지 5개 권역 순차 방문…전년 대비 참여인원 확대(2,642명→5,100명) 국가유산청(청장 허민)과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은 4월 23일 상주시를 시작으로 5월까지 영남권 인구소멸지역으로 찾아가는 궁궐 문화 체험 행사「궁, 바퀴를 달다」를 개최한다.
  • 「궁, 바퀴를 달다」는 궁궐 방문이 어려운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찾아가 궁궐의 볼거리·먹거리·즐길 거리 등을 선보이는 궁궐문화체험 행사이다.
  • 2021년 처음 시작한 이래로 지난해까지 5개 권역(수도권, 강원권, 충청권, 전라권, 경상권)에서 8,439명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더 살펴볼 내용

올해는 문화 접근성이 낮은 영남권 인구소멸지역을 중심으로 추진된다.상주시를 비롯해 영주, 영덕, 울릉도까지 경북 내륙과 해안 지역을 아우르는 순회 일정으로 진행된다.

상반기 경상북도 지역 운영을 마친 뒤, 하반기에는 경상남도로 확대해 영남권 전역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국가유산진흥원
  • 발표일: 2026-04-15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