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세계유산위원회 개최지 부산에서 만나는 한국 전통예술의 진수, ‘굿GOOD보러가자’(260615)[국가유산청 배포] — Photo by Hoang Trinh on Unsplash

핫이슈 · 2026-06-15

세계유산위원회 개최지 부산에서 만나는 한국 전통예술의 진수, ‘굿GOOD보러가자’(260615)[국가유산청 배포]

국가유산진흥원이 2026-06-15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세계유산위원회 개최지 부산에서 만나는 한국 전통예술의 진수, ‘굿GOOD보러가자’(260615)[국가유산청 배포]의 주요 내용을 독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발표했나

세계유산위원회 개최지 부산에서 만나는 한국 전통예술의 진수 , ‘ 굿 GOOD 보러가자 ’ - 7월 26일 벡스코서 전통예술 특별공연… 6월 15일부터 위원회 공식 누리집에서 선착순 무료 예매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과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 부산 개최를 기념하여 오는 7월 26일 오후 7시 30분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특별공연 <굿GOOD보러가자 부산>(이하 ‘굿보러가자’)을 올린다.

핵심 내용

  • <굿보러가자>는 장르, 세대, 지역을 아우르는 전통예술 모음집(옴니버스) 공연으로, 2004년부터 전국을 순회하며 현재까지 누적 관람객 10만 7천 명 이상이 함께한 장수 공연이다.
  • 올해 공연은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참석을 위해 부산을 찾는 세계 각국의 세계유산 전문가들과 방문객들에게 한국 전통예술의 정수를 선보이기 위해 부산에서 마련됐다.
  • ‘하나의 무대, 한국 예술의 모든 것(One Stage, All K-Arts)’을 주제로 각 분야를 대표하는 명인과 예인 120여 명이 무대에 올라 K-컬처의 원천인 국가무형유산의 가치와 매력을 세계에 알릴 예정이다.
  • 프로그램은 ▲ 종묘제례악(국립부산국악원) ▲ 판소리(김일구 국가무형유산 판소리 보유자) ▲ 시나위(우리소리 바라지) ▲ 동래학춤(동래학춤보존회, 국가유산진흥원 예술단) ▲ 줄타기(권원태 국가무형유산 남사당놀이 전승교육사) ▲ 농악(구미무을농악보존회) ▲ 융합(퓨전) 국악 공연(국악 크로스오버 밴드 ‘장사익과 친구들’) 등으로 구성된다.

숫자와 현장 정보

  • 공연 예매는 6월 15일부터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 공식 누리집에서 할 수 있고, 1인당 최대 5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 7월 25일 오후 6시에는 벡스코 야외광장에서 별도 사전예약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야외공연도 진행된다
  • 야외공연은 부산 시민과 세계유산위원회 참가자가 함께 어울리는 전통 연희의 장으로, 길놀이, 줄타기, 판굿 등 마당놀이 형식의 흥겨운 프로그램을 통해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배경과 의미

사회는 배우이자 국가무형유산 판소리 이수자인 오정해가 맡는다.

독자가 확인할 점

  • 신청·접수형 사안이면 원문에서 접수 기간, 제출 서류, 담당 부서 안내를 먼저 확인합니다.
  • 지원·예산 관련 내용은 대상 조건, 금액 기준, 중복 수혜 가능 여부를 원문 표기대로 확인합니다.
  • 시행일이나 적용 기간이 있는 발표이므로 실제 적용 시작일과 유예기간을 따로 확인합니다.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