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방문코스-여름’ 운영, 세계유산 특별여권 추가 배포(260609)
국가유산진흥원이 2026-06-09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이달의 방문코스-여름’ 운영, 세계유산 특별여권 추가 배포'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아울러 하루 만에 온라인 배포 물량 8만 부가 모두 소진된 ‘세계유산위원회 특별여권(이하 세계유산 특별여권)’을 오는 6월 10일부터 추가 배포한다.
- <이달의 방문코스>: 계절별로 방문하기 좋은 국가유산 방문코스를 선정해 국민이 일상에서 국가유산을 향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국가유산 무료입장, 온누리상품권 및 지역화폐 증정, 교통·숙박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 여름에 즐기는 국가유산 여행… 무료입장·숙박·교통 할인 제공 이번 여름 프로모션은 ‘관동 풍류의 길’, ‘서원의 길’, ‘설화와 자연의 길’, ‘세계유산위원회 특별코스(이하 세계유산 특별코스)’ 등 총 4개 코스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더 살펴볼 내용
여름철 방문 수요가 높은 강릉·제주 지역과 가족 단위 방문객이 즐길 수 있는 서원 등을 포함해 계절 특성을 반영한 코스로 구성했다.
특히 ‘세계유산 특별코스’는 부산·울산·경상권에 위치한 세계유산 관련 거점 30곳을 연계해 오는 11월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국가유산진흥원
- 발표일: 2026-06-09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