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국가유산 교육 체험관 ‘이어지교’ 경상권 성황리 운영 중(260518)
국가유산진흥원이 2026-05-18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찾아가는 국가유산 교육 체험관 ‘이어지교’ 경상권 성황리 운영 중'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이어지교’는 신체적·지리적 제약 없이 누구나 국가유산의 가치를 보편적으로 향유할 수 있도록 지역 곳곳을 직접 찾아가 국가유산 교육·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 지난해 전라북도·전라남도·제주특별자치도 지역에서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올해는 경상북도·부산광역시·경상남도 일대의 150곳을 순차적으로 방문한다.
- 체험관은 지역 여건에 맞춰 신청 기관을 직접 찾아가는 '방문형'과 지역 복합문화시설에 조성되는 '거점형'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더 살펴볼 내용
운영 일정: 경상북도(4.23.~6.19.), 부산광역시(6.13.~7.30.), 경상남도(9.1.~10.31.) ■ 방문형 체험관, 문화 향유 기회 적은 울릉군 직접 찾아 국가유산 가치 전해 지난 5월 16일 경상북도 울릉군이 개최한 '2026년 청소년 어울림마당'에서 ‘이어지교’ 방문형 체험관이 운영되었다.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울릉군 관내 청소년과 가족을 대상으로 문화적 감수성과 역량을 높이고, 지역사회 소통으로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도록 지원하는 행사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국가유산진흥원
- 발표일: 2026-05-18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