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평면을 넘어 입체로… 인천공항에 펼쳐진 ‘현대판 책가도’ 한국전통문화센터 <책가공존(冊架共存): 공예의 시간> 전시 개막(260420) — Photo by Clark Gu on Unsplash

정책 · 2026-06-01

평면을 넘어 입체로… 인천공항에 펼쳐진 ‘현대판 책가도’ 한국전통문화센터 <책가공존(冊架共存): 공예의 시간> 전시 개막(260420)

국가유산진흥원이 2026-04-20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평면을 넘어 입체로… 인천공항에 펼쳐진 ‘현대판 책가도’ 한국전통문화센터 <책가공존(冊架共存): 공예의 시간> 전시 개막'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이번 전시는 조선시대 전통 회화인 ‘책가도(冊架圖)*’를 현대적 시각으로 재해석하여 기획되었다.
  • “책가도 속 기물이, 오늘의 공예로 다시 놓이다”를 주제로 하여, 평면 회화 속 책가도의 공간을 입체적으로 확장했다.
  • 특히 책가도 속 기물을 대신해 국가무형유산 전승자의 작품과 동시대 공예 작품을 함께 배치하여 한국 공예의 계승과 변화를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더 살펴볼 내용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국가무형유산 장인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한다.

책가도(冊架圖): 책을 비롯하여 도자기, 문방구, 향로 등을 책가(책선반)에 놓은 모습을 그린 그림 총 12명의 작가**가 참여하여 33종 43점의 작품을 선보이며, 공간 구성에 따라 한국 공예를 바라보는 두 가지 시선을 제시한다.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국가유산진흥원
  • 발표일: 2026-04-20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