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산모시의 뿌리를 마주하다 GOOD MOSI, 좋은모시 굿모시 展(260702) 관련 보도자료 이미지

핫이슈 · 2026-07-02

한산모시의 뿌리를 마주하다 GOOD MOSI 展

국가유산진흥원이 2026-07-02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한산모시의 뿌리를 마주하다 GOOD MOSI, 좋은모시 굿모시 展의 주요 내용을 독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발표했나

GOOD MOSI, 좋은모시 굿모시 展 -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한산모시의 가치 재조명 , 7.7.( 화 ) ∼ 7.15.( 수 ) 까지 열려 - 모시풀 ( 태모시 ) 수확부터 모시실 ( 굿모시 ) 이 완성되기까지의 과정 소개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은 오는 7월 7일(화)부터 7월 15일(수)까지 국가무형유산전수교육관(서울 삼성동)에서 《GOOD MOSI, 좋은모시 굿모시 展》을 개최한다.

핵심 내용

  • 이번 전시는 국가유산진흥원 공모 전시에 선정된 우리베연구소가 주최·주관하여 ‘한산모시짜기’의 근간이 되는 원재료인 모시풀(태모시)과 모시실(굿모시*)에 주목한 국내외 섬유예술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 태모시: 모시풀의 가공단계에 따라 모시풀 줄기에서 긁어낸 원료 ** 굿모시: 태모시를 쪼개어 만든 모시실 덩어리 ‘한산모시짜기’는 국가무형유산이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전통 직조기술로, 세계적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 모시 제작의 핵심인 ‘모시실(굿모시)’은 한산 지역에서 모시풀 줄기를 갈라 이어놓은 모시실 덩어리를 일컫는 말이다.
  • 이번 전시는 모시 원재료의 중요성과 아름다움에 주목하며 모시풀 수확에서부터 모시실이 완성되기까지의 과정을 관람객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숫자와 현장 정보

  • 한국, 일본, 중국, 아르헨티나 등 다양한 국적의 작가 20명이 참여하며, 모시 원재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과 뜨개 소품 등 총 80여 점이 전시된다
  • 7월 10일과 11일에는 일본의 전통 직조 방식인 ‘안깅(Angin) 짜기’를, 7월 14일에는 짚풀 공예를 위한 ‘한산 태모시 손질’ 시연이 진행된다
  • 시연은 오전 11시와 오후 2시, 1일 2회 진행된다

배경과 의미

전통 소재인 모시 원재료의 다양한 활용을 보여주고자 국내외 섬유예술가들의 작품도 소개한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한산모시의 뿌리를 마주하다 GOOD MOSI, 좋은모시 굿모시 展에 참여하거나 신청할 수 있는 사안이라면 접수 기간, 제출 서류, 담당 부서 안내가 원문에 어떻게 적혀 있는지 먼저 봅니다.
  • 예산이나 지원 규모가 언급된 경우에는 실제 대상, 금액 산정 방식, 다른 제도와의 관계가 원문에 명시됐는지 확인하면 좋습니다.
  • 제도 시행이나 적용 기간이 붙은 발표라면 발표일과 실제 적용 시작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확인합니다.

원문

맥락 짚기

국가유산진흥원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3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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