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운흥사 대웅전」, 「영천 거동사 대웅전」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 지정 예고
국가유산청이 2026-09-11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고성 운흥사 대웅전」, 「영천 거동사 대웅전」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 지정 예고의 주요 내용을 독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발표했나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경상남도 고성군에 있는 「고성 운흥사 대웅전(固城 雲興寺 大雄殿)」과 경상북도 영천시에 있는 「영천 거동사 대웅전(永川 巨洞寺 大雄殿)」을 국가지정문화유산(보물)으로 지정 예고하였다.
핵심 내용
- 고성 운흥사는 신라 문무왕 16년(676년)에 의상대사에 의해 창건된 것으로 전해지며, 그 후의 역사적 변천 과정이 임진왜란 이후부터 명확히 기록되어 왔다.
- 운흥사는 임진왜란 당시 사명대사가 이끄는 승병의 본거지로써, 전투 중에 사찰이 전소되었고 이후 재건 과정에서 대웅전이 건립되었다.
- 사찰에서는 매년 음력 2월에 영산재(靈山齋)를 거행해 순국한 승병과 의병, 관군, 수군의 넋을 기리고 있다.
- 「고성 운흥사 대웅전」은 문헌 기록*을 통해 1682년 건립되었음을 알 수 있고, 대웅전 불단 하대목(下大木) 묵서와 대웅전 기와(망와)를 통해 중수 연혁을 추정할 수 있다.
숫자와 현장 정보
- 또한, 2022년 주요 부재에 대한 연륜연대 분석* 결과, 1681년 늦가을에서 1682년 초봄 사이에 채벌된 목재가 사용된 것이 확인된 등 역사적 가치가 크다
- 기둥(3본), 보(1본) 총 4개의 부재가 1681년에서 1682년 사이의 부재로 확인
배경과 의미
부재에 대한 연륜연대 분석* 결과, 1681년 늦가을에서 1682년 초봄 사이에 채벌된 목재가 사용된 것이 확인된 등 역사적 가치가 크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예산이나 지원 규모가 언급된 경우에는 실제 대상, 금액 산정 방식, 다른 제도와의 관계가 원문에 명시됐는지 확인하면 좋습니다.
- 원문 핵심 문장으로는 '또한, 2022년 주요 부재에 대한 연륜연대 분석* 결과, 1681년 늦가을에서 1682년 초봄 사이에 채벌된 목재가 사용된 것이 확인된 등 역사적 가치가 크다' 부분을 함께 확인합니다.
- 원문 핵심 문장으로는 '기둥(3본), 보(1본) 총 4개의 부재가 1681년에서 1682년 사이의 부재로 확인' 부분을 함께 확인합니다.
원문
맥락 짚기
국가유산청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3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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