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홍보물

기술 · 2026-05-19

과학으로 풀어낸 문화유산의 비밀, 4차례 공개 강연 진행

국가유산청이 2026-05-19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과학으로 풀어낸 문화유산의 비밀, 4차례 공개 강연 진행의 주요 내용을 독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발표했나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원장 임종덕, 이하 ‘연구원’)은 오는 5월 21일부터 10월 22일까지 4차례에 걸쳐 국립문화유산연구원 분석과학관 강당(대전 유성구)에서 「2026 문화유산 분석·연구 슬기마당-물질, 자료, 기술: 문화유산을 이해하는 과학의 연결고리」를 개최한다.

핵심 내용

  • 이 행사는 2023년부터 ‘콜로키움(Colloquium)’이라는 명칭으로 운영해 왔으나, 올해부터 ‘지혜를 나누고 모으는 열린 자리’라는 의미를 담은 우리말 ‘슬기마당’으로 이름을 바꾸어 새롭게 선보인다.
  • 각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문화유산 연구의 최신 동향과 주요
  • 사례를 소개하고, 강연 후에는 참석자들과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다양한 시각과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 올해는 ‘문화유산을 이해하는 과학의 연결고리’라는 주제 아래, 다양한 물질과 분석 자료를 과학적으로 접근하여 문화유산에 담긴 의미를 보다

숫자와 현장 정보

  • 세부 일정은 ▲ 5월 21일 ‘식물규소체 분석 방법과 사례 소개(이진옥, 서울대학교 박물관)’를 시작으로, ▲ 6월 25일 ‘야외 청동 조형물의 부식 특성과 장기 보존 전략(권희홍, 한국전통문화대학교 보존과학과)’, ▲ 8월 27일 ‘초분광 기술 및 인공지능(AI) 기반 데이터 처리(임태훈, ㈜지뉴소프트)’, ▲ 10월 22일 ‘라만 분광 분석의 문화유산 적용 사례-유기색료 분석 기술...

배경과 의미

과학기술이라는 연결고리를 통해 문화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재발견하고, 보존과 연구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융합 연구의 과정과 사례를 소개하는 강연으로 구성하였다.

독자가 확인할 점

  • 지원·예산 관련 내용은 대상 조건, 금액 기준, 중복 수혜 가능 여부를 원문 표기대로 확인합니다.
  • 시행일이나 적용 기간이 있는 발표이므로 실제 적용 시작일과 유예기간을 따로 확인합니다.
  • 지역·현장 관련 내용은 내가 이용할 지역이 포함되는지와 방문 가능 시간을 확인합니다.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