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무형유산 옹기·화각 장인 3명 새롭게 인정
국가유산청이 2026-06-30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국가무형유산 옹기·화각 장인 3명 새롭게 인정의 주요 내용을 독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발표했나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국가무형유산 「옹기장(甕器匠)」 보유자로 방춘웅(方春雄, 1943년생, 충남 홍성군), 이학수(李學洙, 1955년생, 전남 보성군) 씨를, 「화각장(華角匠)」 보유자로 한기덕(韓基德, 1974년생, 경기도 성남시) 씨를 각각 인정하였다.
핵심 내용
- 아울러 「옹기장(甕器匠)」 보유자 김일만(金一萬, 1941년생, 경기도 양주시) 씨와 「궁중채화(宮中綵花)」 보유자 황을순(黃乙順, 1935년생, 경남 양산시) 씨를 명예보유자로 인정했다.
- 이번에 보유자로 인정받은 ▲ 방춘웅 씨는 증조부 때부터 옹기 제작을 생업으로 해오던 집안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자연스럽게 전통 옹기 제작 기법과 기능을 전수받았으며, 2008년부터는 충청남도 옹기장 보유자로서 다양한 전승활동을 해왔다.
- ▲ 이학수 씨는 국가무형유산 고(故) 이옥동 보유자의 아들로 1990년 전수장학생, 1994년 이수자, 1995년에는 전승교육사가 되었으며, 2013년부터 전라남도 옹기장 보유자로서 다양한 전승활동을 이어왔다.
- 옹기장: 다양한 용도의 질그릇과 오지그릇(유약을 입혀 구운 그릇)을 만드는 기능 또는 그러한 기능을 가진 사람 화각장 보유자로 인정받은 ▲ 한기덕 씨는 경기도 화각장 보유자였던 고(故) 한춘섭 씨의 아들로 중학생 때부터 부친의 작업을 도우면서, 화각 제작 기능을 전수받았다.
숫자와 현장 정보
- 2002년도에 경기도 이수자, 2005년에는 경기도 화각장 전승교육사가 되었으며, 화각 제작에 필요한 전통기법과 도구를 충실히 계승·복원하는 데 기여해오고 있다
배경과 의미
2002년도에 경기도 이수자, 2005년에는 경기도 화각장 전승교육사가 되었으며, 화각 제작에 필요한 전통기법과 도구를 충실히 계승·복원하는 데 기여해오고 있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예산이나 지원 규모가 언급된 경우에는 실제 대상, 금액 산정 방식, 다른 제도와의 관계가 원문에 명시됐는지 확인하면 좋습니다.
- 제도 시행이나 적용 기간이 붙은 발표라면 발표일과 실제 적용 시작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확인합니다.
- 원문 핵심 문장으로는 '2002년도에 경기도 이수자, 2005년에는 경기도 화각장 전승교육사가 되었으며, 화각 제작에 필요한 전통기법과 도구를 충실히 계승·복원하는 데 기여해오고 있다' 부분을 함께 확인합니다.
원문
맥락 짚기
국가유산청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3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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