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사진1(‘26.7.23, 벡스코)

핫이슈 · 2026-07-23

국가유산청, 외교부와 ‘세계유산 해석’의 미래 과제 논의

개요

2026‑07‑23,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외교부(장관 조현)와 공동으로 ‘유산해석설명국제위원회(ICOMOS‑ICIP)’ 부대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앞두고 부산 벡스코에서 열렸으며,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와 이코모스 한국위원회의 협력 아래 진행되었습니다. 각국 세계유산위원회 정부대표단·전문가 150여 명이 참석해 “유산해석의 도전과제와 미래 발전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습니다.

주요 발언

  • 오진희 외교부 공공문화외교국장은 개회사를 통해 “세계유산은 스스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해석을 통해 생명을 얻어 후대로 전해진다”고 강조하며, 유산해석 분야의 지속적인 발전이 세계유산의 보편적 가치를 보존하는 핵심이라고 밝혔습니다.
  • 이길배 국가유산청 유산정책국장(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회의 준비기획단장)은 “이번 행사가 지속 가능한 세계유산의 미래와 올바른 유산 해석의 방향을 정립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한국의 유산해석 선도 현황

우리 정부는 2016년 이후 총 10회에 걸쳐 세계유산해석 국제회의를 주최하며, 국제사회에서 한국의 유산해석 역량을 인정받아 왔습니다. 이번 부대행사에서도 참석한 각국 대표단은 한국이 유산해석 분야에서 보여준 리더십을 높이 평가했으며, 이번 행사가 “유산해석의 중요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했습니다.

향후 과제 및 협력 방안

앞으로도 국가유산청은 외교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유관기관과 손잡고, 세계유산협약 당사국·자문기구·전문가 네트워크와 긴밀히 협력할 계획입니다. 구체적인 추진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확인할 내용
행사명 유산해석설명국제위원회(ICOMOS‑ICIP) 부대행사
일시·장소 2026‑07‑23, 부산 벡스코
주최·협력기관 국가유산청·외교부,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이코모스 한국위원회
참석 대상 세계유산위원회 정부대표단·전문가 150여 명
주요 목표 유산해석 도전과제 논의·미래 발전 방향 제시·협력 네트워크 확대

이와 같은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유산해석 분야에서 세계유산협약 체제의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국제사회와 함께 “지속 가능한 세계유산 관리”라는 공동 목표를 실현해 나갈 것입니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1. 행사 사진 – 공식 보도자료에 첨부된 사진은 행사 현장의 분위기를 생생히 전달합니다.
  2. 세계유산해석 국제회의 개최 현황 – 2016년부터 10회에 걸친 개최 실적은 한국의 선도적 역할을 입증합니다.
  3. 원문 URL – https://www.khs.go.kr/newsBbz/selectNewsBbzView.do?newsItemId=155706249&sectionId=b_sec_1&pageIndex=2&pageUnit=10&strWhere=&strValue=&sdate=&edate=&category=&mn=NS_01_02

자료 출처: 국가유산청

맥락 짚기

국가유산청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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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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