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 제1대 국가유산위원회 위원·전문위원 위촉
국가유산청이 2026-05-18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국가유산청, 제1대 국가유산위원회 위원·전문위원 위촉의 주요 내용을 독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발표했나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15일 오후 3시, 전쟁기념관 내 피스앤파크 컨벤션(서울 용산구)에서 제1대 국가유산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하여, 위원 134명과 전문위원 239명을 위촉하고 전체위원장단과 12개 분과별 위원장단을 선출하였다.
핵심 내용
- 국가유산위원회는 국가유산청의 자문기구(비상근)로 12개의 분과위원회로 구성되어 국가지정(등록)유산의 지정(등록) 및 해제, 현상변경, 역사문화환경 보호, 매장유산의 발굴 및 보호, 세계유산 등재 등 국가유산의 보존관리와 활용에 관한 주요사항을 조사하고 심의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 12개 분과위원회 구성 : 건축문화유산분과, 동산문화유산분과, 사적분과, 매장유산분과, 근현대문화유산분과, 민속문화유산분과, 세계유산분과, 궁능유산분과, 전통예능분과, 전통기술·지식분과, 동식물분과, 지질·명승·조경분과 이번 제1대 국가유산위원회는 지난 2024년 국가유산청 출범 이후 국가유산 체계 전환을 완성하기 위한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그동안 문화유산·자연유산·무형유산의 유형별 3개의 위원회로 분리 운영하던 것을 하나의 위원회로 통합 개편하여 발족하게 되었다.
- 국가유산의 보존관리와 활용, 조사·심의 기능까지 종합적인 관점에서 전문성과 효율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 국가유산청은 새정부 출범 이후 정부혁신 차원에서 처음 구성되는 위원회의 역할과 중요성을 고려하여 다양한 분야와 각 지역의 정책 현장의 목소리를 폭넓게 수용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이 구성하였다.
숫자와 현장 정보
- 국가유산위원회 신규위원 비율을 과거에 평균 50% 수준에서 58%(78명)로 높여 신진 학자들과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포함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배경과 의미
국가유산위원회 신규위원 비율을 과거에 평균 50% 수준에서 58%(78명)로 높여 신진 학자들과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포함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독자가 확인할 점
- 지원·예산 관련 내용은 대상 조건, 금액 기준, 중복 수혜 가능 여부를 원문 표기대로 확인합니다.
- 지역·현장 관련 내용은 내가 이용할 지역이 포함되는지와 방문 가능 시간을 확인합니다.
- 원문 핵심 문장으로는 '국가유산위원회 신규위원 비율을 과거에 평균 50% 수준에서 58%(78명)로 높여 신진 학자들과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포함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부분을 함께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