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영문 동시배포) 미국 게티연구소 전문가 방한해 ‘미술사 데이터의 미래’ 강연
국가유산청 보도자료
국가유산청은 2026년 7월 27일, 게티연구소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접근성과 상호운용성: 게티연구소 미술사 데이터의 변화하는 과제와 지향점(Access and Interoperability: The Evolving Stakes and Aspirations for Art Historical Data at the Getty Research Institute)」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 이 강연은 2024년 11월, 연구원과 게티연구소가 체결한 교류협력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강연 개요
강연의 주제는 게티연구소의 미술사 데이터의 접근성과 상호운용성에 관한 것이다. 강연자는 낸시 엄 부소장(Nancy Um, Associate Director)이며, 게티연구소의 연구 및 지식 개발 담당자이다. 이 강연은 2026년 7월 30일 오후 2시,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국립문화유산연구원 분석과학관 강당에서 개최된다.
주요 내용
연구원은 2023년부터 한국 서화가와 한국 미술용어 정보를 게티 어휘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국제적으로 서비스하고 있다. 게티 어휘 데이터베이스는 국제표준화기구(ISO) 등의 국제 표준을 준수하여 정보의 일관성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곳에 등록된 자료들은 세계 주요 미술관과 연구기관에서 미술정보의 구축과 검색을 위한 기준 데이터로 활용된다.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 --- | | 강연 일자 | 2026년 7월 30일 | | 강연 장소 | 국립문화유산연구원 분석과학관 강당 | | 강연자 | 낸시 엄 부소장 | | 주제 | 게티연구소 미술사 데이터의 접근성과 상호운용성 |
지원 및 시행
이 강연은 연구원과 게티연구소의 교류협력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미술문화유산 정보의 국제적 확산과 디지털 기반 연구 확대를 위해 양 기관은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있다. 이 강연을 통해 한국 미술계의 국제적 협력과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강연의 자세한 내용과 일정
- 게티연구소의 미술사 데이터의 접근성과 상호운용성에 관한 정보
- 연구원과 게티연구소의 교류협력 및 미술문화유산 정보의 국제적 확산에 관한 세부 정보
맥락 짚기
국가유산청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2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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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