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 보존관리 국제 학술대회 열린다
소개
국가유산청(발표일: 2026-07-01)은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최를 기념하여, 국제기구인 국제문화유산보존복구연구센터(ICCROM)와 함께 7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부산 그랜드조선 호텔 볼룸홀에서 ‘국가유산 관련 시대를 관통하는 다양한 이슈’를 주제로 NRICH-ICCROM 정례 국제학술대회를 공동 개최한다.
학술대회 개요
국제문화유산보존복구연구센터(ICCROM)는 유네스코의 주도로 설립된 정부 간 국제기구로, 전 세계 문화유산의 보존·복원을 위한 연구, 교육, 기술지원 및 국제협력을 수행하며, 현재 139개 회원국이 참여하고 있다. 양 기관은 2023년 6월 문화유산 보존 관리를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세계의 고고학 국제학술대회’를 공동 개최해 왔으며, 네 번째로 진행되는 올해 행사부터는 고고 분야뿐만 아니라 안전방재와 보존 등 더욱 폭넓은 분야를 아우르는 ‘NRICH-ICCROM 정례 국제학술대회’로 확장하여 개최한다.
주요 내용
이번 학술대회의 주제는 ‘문화유산과 관련한 시대를 관통하는 이슈’이다. 세부적으로는 고고 분야의 ‘사회변화를 이끈 문화유산’과 안전방재 분야의 ‘신기술을 활용한 국가유산 조사 및 모니터링’이라는 두 가지 주제를 통해 세계 각국의 전문가들과 함께 문화유산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미래 보존·관리의 방향성을 함께 논의하고자 한다.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 --- | | 개최일자 | 2026년 7월 13일 ~ 14일 | | 개최장소 | 부산 그랜드조선 호텔 볼룸홀 | | 주최 | 국가유산청, 국제문화유산보존복구연구센터(ICCROM) | | 참가대상 | 세계 각국의 전문가 |
참가 안내
참가를 희망하는 분들은 국가유산청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국가유산청이 공동 개최하는 국제학술대회의 세부 내용
- 국제문화유산보존복구연구센터(ICCROM)의 역할과 업무
- 국가유산 보존 및 관리를 위한 국제적 협력 방안에 대한 정보
맥락 짚기
국가유산청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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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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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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