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관 입장 기다리는 관람객들

핫이슈 · 2026-07-30

(국영문 동시배포)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역대 최대 규모로 29일 성황리 막 내려

국가유산청 보도자료 발표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2026년 7월 30일, 유네스코와 공동으로 개최한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7월 28일 저녁 부산 벡스코에서 폐회식을 개최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19일 개회식 이후 20일부터 회의를 시작한 이번 위원회는 28일 차기 개최지로 튀르키예를 선정하고, 29일 최종 결정문을 채택하며 11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세계유산위원회 개회식과 참가자

지난 19일 열린 세계유산위원회 개회식에는 이재명 대통령, 유네스코 사무총장 칼레드 알-아나니(Khaled Al-Anany) 등 1천여 명이 참석하였다. 이재명 대통령은 축사를 통해 갈등과 분열의 시대에 문화를 매개로 한 국제협력의 중요성과 올해 탄생 150주년이 되는 백범 김구 선생의 '문화의 힘'으로 협력을 선도할 것임을 강조하였다. 특히 아잘리 아수마니(Azali Assoumani) 코모로 대통령이 코모로 최초의 세계유산 등재('코모로 고대 술탄국의 메디나')를 축하하기 위해 방한했는데, 세계유산위원회 역사상 국가의 정상이 직접 위원회에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참가자와 취재 열기

1988년 대한민국이 세계유산협약에 가입한 이래 최초로 개최한 이번 제48차 위원회는 역대 최고·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총 162개국에서 3,140명이 등록하여 역대 최대 참가자 수를 기록했으며, 장관급 인사만 25명이 참석했다. 취재 열기 또한 뜨거워 총 367명의 국내외 미디어 참가자들이 등록해 취재에 나섰다. 위원회 기간에 축구장 2배 규모로 조성된 '대한민국관'에는 총 35개 기관이 참여해 45개의 체험 부스를 운영했으며, 10일간 137,422명의 방문객을 기록했다.

주요 내용 확인

구분 확인할 내용
개최일 7월 19일 ~ 28일
개최장소 부산 벡스코
참가국 162개국
참가인원 3,140명
장관급 인사 25명
미디어 참가자 367명
대한민국관 방문객 137,422명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은 다음과 같다. 1. 세계유산위원회 개회식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의 명단 2. '코모로 고대 술탄국의 메디나'의 세계유산 등재 과정 3. '대한민국관'의 운영 내용과 체험 부스 목록

맥락 짚기

국가유산청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2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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