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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 2026-06-02

근현대건축유산 홍보대사 2인, 3년간 활약 예고

국가유산청이 2026-06-02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근현대건축유산 홍보대사 2인, 3년간 활약 예고의 주요 내용을 독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발표했나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6월 2일(화) 오후 2시 국립고궁박물관(서울 종로구)에서 조정구 구가도시건축 대표와 김종헌 배재대학교 교수를 ‘근현대건축유산 홍보대사’로 위촉한다.

핵심 내용

  • 두 전문가는 오는 2029년까지 향후 3년간 우리 생활과 밀접한 근현대건축유산의 가치와 진정성을 국민에게 보다
  • 친숙하게 알리는 ‘가치 전달자’로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 ▲ 조정구 구가도시건축 대표는 ‘한남동 재개발 지역 조사(2025)’, ‘세운상가 주변 골목조사(2019)’, 등 사라져가는 근현대 공간을 직접 발굴·기록해 왔으며, ‘서울 도시건축 비엔날레(2023)’ 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며 대중과의 탁월한 소통 역량도 쌓아온 건축가이다.
  •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의 현실을 이해하고, 변화하는 사람들의 삶을 수용할 수 있는 ‘우리 삶과 가까운 건축’을 실현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의 설계 공로를 인정받아 2019 한국건축문화대상 일반주거부문 본상, 2024 한국건축문화대상 한옥분야 대상을 수상하였다.

숫자와 현장 정보

  • ▲ 김종헌 배재대학교 건축학부 교수는 현재 국가유산위원회 근현대문화유산분과 위원으로 대통령 소속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위원과 국제적인 근대건축보존단체인 도코모모코리아 회장을 역임하였고, 2022년 국제항로표지협회(IALA)에서 주관하는 ‘올해의 세계등대’로 포항 호미곶등대의 선정을 주도하는 등 정책 자문 및 국제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왔다

배경과 의미

▲ 김종헌 배재대학교 건축학부 교수는 현재 국가유산위원회 근현대문화유산분과 위원으로 대통령 소속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위원과 국제적인 근대건축보존단체인 도코모모코리아 회장을 역임하였고, 2022년 국제항로표지협회(IALA)에서 주관하는 ‘올해의 세계등대’로 포항 호미곶등대의 선정을 주도하는 등 정책 자문 및 국제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왔다.

독자가 확인할 점

  • 신청·접수형 사안이면 원문에서 접수 기간, 제출 서류, 담당 부서 안내를 먼저 확인합니다.
  • 지원·예산 관련 내용은 대상 조건, 금액 기준, 중복 수혜 가능 여부를 원문 표기대로 확인합니다.
  • 지역·현장 관련 내용은 내가 이용할 지역이 포함되는지와 방문 가능 시간을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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