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안전 확보를 위한 협업체계 구축 및 훈련 실시
국가유산청, 2026‑07‑07 발표 –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안전 확보를 위한 대테러 합동훈련 실시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2026년 7월 7일,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대테러·안전관리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7월 6일 부산 벡스코에서 관계기관 대테러 합동훈련(주관: 부산지역 테러대책협의회)을 실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훈련은 세계유산위원회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테러 및 위해 상황을 가정해 현장 대응능력을 최종 점검하는 것이 주요 목적이었습니다.
배경 및 목표
‘26년 국가중요행사’로 지정된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는 국제적인 관심이 집중되는 만큼, 사전 위험요인 점검과 신속한 대응 체계가 필수적입니다. 국가유산청은 이를 위해 민·관·군·경·소방이 연계된 다중기관 협업체계를 마련하고, 실제 상황에 대비한 실전 훈련을 진행함으로써 안전한 행사 개최를 보장하고자 했습니다.
협업체계 구축 과정
관계기관 협업체계는 다음과 같은 단계로 체계화되었습니다.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1차 (3월) | 국내 관계기관 첫 회의 – 기본 협업 방향 설정 |
| 2차 (4월) | UN안전사무국 참여 실무회의 – 국제 안전 기준 공유 |
| 3차 (6월) | 회의 준비기획단장(유산정책국장) 주재 점검회의 – 구체 일정·절차 검토 |
| 4차 (6월) | 국가유산청 차장·부산시 행정부시장 주재 최종회의 – 최종 합의 및 실행 계획 확정 |
이와 같은 4차례 회의를 통해 각 기관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고, 위험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마련했습니다.
대테러 합동훈련 현장 및 참여기관
7월 6일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 훈련은 ‘테러·위해 상황 가정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민·관·군·경·소방이 연계된 실시간 대응을 시뮬레이션했습니다. 훈련에 참여한 11개 기관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국가유산청
- 국가정보원
- 제53보병사단 부산여단·직할대(공병, 화생방, 기동)
- 부산경찰청(경비과)
- 남해지방해양경찰청(경비과)
- 해운대경찰서(경비과, 범죄예방대응과, 교통과, 형사과 등)
- 해운대소방서(현장대응단, 우동119안전센터, 센텀119안전센터)
- 부산시(문화유산과, 안전정책과)
- 해운대구(재난안전과)
- 부산교통공사(안전관리처)
- 벡스코
훈련은 다중이용시설 내 테러 및 위해 상황 발생 시 각 기관별 역할 분담과 대응 절차를 실제 현장에서 검증했으며, 모든 참여 부대가 신속히 상황을 파악하고 통합 지휘 체계 아래 조치를 취하는 과정을 성공적으로 수행했습니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원문을 다시 확인할 때 도움이 되는 구체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관계기관 협업체계 추진경과 – 3월~6월까지 진행된 4차례 회의 내용
- 훈련 일시·장소·주관기관 – 2026‑07‑06, 부산 벡스코, 부산지역 테러대책협의회
- 참여기관 명단 및 역할 – 국가유산청, 국가정보원 등 11개 기관의 상세 참여 부서
자료 출처: 국가유산청
원문 URL: https://www.khs.go.kr/newsBbz/selectNewsBbzView.do?newsItemId=155706202§ionId=b_sec_1&pageIndex=5&pageUnit=10&strWhere=&strValue=&sdate=&edate=&category=&mn=NS_01_02
맥락 짚기
국가유산청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3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