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5개 권역에서 ‘국가유산지킴이날’ 기념 행사 개최
소개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2026년 6월 19일, 한국국가유산지킴이연합회(회장 최호운)와 함께 6월 20일부터 27일까지全国 5개 권역에서 ‘2026 국가유산지킴이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행사는 기획예산처 복권기금 지원으로 추진되며, 국가유산 보호의 가치 확산과 국민 참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국가유산지킴이날
‘국가유산지킴이날’(6월 22일)은 임진왜란 당시 국난 위기 속에서 민·관의 협력으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조선왕조실록」 등의 국가기록물과 어진(왕의 초상) 등을 안전하게 지켜냈던 역사를 기억하고, 국가유산지킴이 활동을 통한 민간참여와 협력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2018년 제정되었습니다. 특히, 임진왜란 당시 정읍의 유생 안의, 손흥록 등 민간의 적극적인 참여로 전주사고의 조선왕조실록 등을 정읍 내장산으로 옮긴 날(1592.6.22.)을 기념하여 제정되었습니다.
행사 정보
올해 행사는 전국 5개 권역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되어 지역별 국가유산의 특성과 의미를 살린 프로그램을 통해 국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국가유산 보호 활동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행사 장소와 일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 --- | | 행사 기간 | 6월 20일 ~ 27일 | | 행사 장소 | 충북 청주 안심사, 광주광역시 희경루, 강원 강릉 강릉단오제 전수교육관, 대전광역시 송촌동 유적지 일대, 경북 울진 울진봉평신라비전시관 | | 주최 | 국가유산청, 한국국가유산지킴이연합회 | | 지원 | 기획예산처 복권기금 |
참여 방법
국민의 자발적인 힘으로 국가유산을 가꾸고 지키는 ‘국가유산지킴이’ 운동은 지난 2005년부터 시작되었으며, 현재는 일반국민, 청소년, 청년, 기업, 지역단체 등 다양한 주체가 함께 참여하는 대표적인 민관 협력 국가유산 보호 운동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올해 행사에도 관심 있는 국민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국가유산지킴이날의 역사적 의미와 중요성
- 국가유산지킴이 운동의 시작과 현재의 활동 내용
- 기획예산처 복권기금의 지원 내용과 국가유산 보호 운동에 대한 기대
맥락 짚기
국가유산청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2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