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무형유산 보유자 3인의 삶과 전승활동 기록도서로 발간
국가무형유산 보유자 기록도서 발간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2026년 7월 15일 국가무형유산 보유자 기록도서 3편을 발간하였다. 이번에 발간되는 기록도서 3편은 지난해 제작한 국가무형유산 영상기록물의 후속 결과물로, 대를 이어 전통을 지켜온 소반장 보유자 김춘식과 판소리 보유자 김일구, 정순임의 생애와 전승활동 과정 등을 깊이 있게 담아냈다.
기록도서 내용
먼저, 『소반장 보유자 김춘식』 편에서는 평생에 걸쳐 나주반 제작기술을 계승·발전시켜 온 김춘식의 삶과 작업세계를 다루었다. 전통 소반의 독창적인 제작 기법과 대표 작품, 전승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수록하여 공예기술의 정수를 보여준다. 이어서 『판소리 보유자 김일구』 편은 고(故) 박봉술 국가무형유산 판소리 보유자에게 직접 소리를 배운 김일구 보유자의 예술 여정을 조명했다. 마지막으로 『판소리 보유자 정순임』 편은 명창 집안의 후손으로 국악 가문에서 자라온 정순임 보유자의 소리 인생을 담았다.
확인할 내용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대상 | 소반장 보유자 김춘식, 판소리 보유자 김일구, 정순임 |
| 장소 | 전라남도 나주 |
| 참여 기관 | 국가유산청 |
| 수치 | 3편 |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국가무형유산 보유자 기록도서의 세부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무형유산 지식새김(www.iha.go.kr)을 통해 기록도서를 공개한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자료 출처 기관인 국가유산청의 원문 URL(https://www.khs.go.kr/newsBbz/selectNewsBbzView.do?newsItemId=155706226§ionId=b_sec_1&pageIndex=4&pageUnit=10&strWhere=&strValue=&sdate=&edate=&category=&mn=NS_01_02)을 통해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맥락 짚기
국가유산청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3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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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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