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덕궁 · 제주 용머리 화산쇄설층 등 국가유산 디지털 원천자원 800여 건 추가 개방
국가유산청이 2026-06-08 공개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일정, 대상, 의미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브리핑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이번 보도자료의 핵심은 '창덕궁 · 제주 용머리 화산쇄설층 등 국가유산 디지털 원천자원 800여 건 추가 개방'입니다. 발표 배경과 주요 일정,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3D 에셋(Asset) : 게임, 영화, 가상현실 등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제 물체를 3차원 객체 데이터로 재현한 것 이번 개방 목록에는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김명관 고택 등 문화유산과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 제주 어음리 빌레못동굴, 제주 사계리 용머리 화산쇄설층 등 지질유산 데이터가 다양하게 포함되었다.
- 이번 사업은 정부 국정과제인 ‘K-컬처 시대를 위한 콘텐츠의 국가전략산업화 추진’과 연계해 국가유산 데이터를 미래 산업자산으로 확장하기 위한 취지이다.
- 개방된 국가유산 디지털 데이터는 인공지능(AI), 디지털 트윈 등 신산업 분야에서 국가유산의 활용 가능성을 넓힐 뿐 아니라, 국가유산 원형에 대한 학습자료로 활용되어 왜곡된 데이터 학습을 방지하는 데에도 크게 기여
더 살펴볼 내용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국가유산 디지털 콘텐츠의 활용 저변을 확대하고 신산업 분야에서 국가유산 데이터가 폭넓게 활용될 수 있도록 800여 건의 국가유산 디지털 원천자원(3D 에셋 545건과 전통문양 데이터 262건)을 오는 6월 8일부터 ‘국가유산 디지털 서비스’ 누리집(https://digital.khs.go.kr)과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팹(Fab), 유니티(Unity Asset Store)에서 무료로 추가 개방한다.
3D 에셋(Asset) : 게임, 영화, 가상현실 등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제 물체를 3차원 객체 데이터로 재현한 것
확인 메모
- 발표 기관: 국가유산청
- 발표일: 2026-06-08
- 자료 성격: 기관 보도자료 기반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