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2026년 k-무형유산 지식자원 기초조사 사전연수회(워크숍)에서 단체사진 촬영하는 참가자들

핫이슈 · 2026-05-20

청년이 기록한 소멸위기 어르신 100가지 이야기

국가유산청이 2026-05-20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청년이 기록한 소멸위기 어르신 100가지 이야기의 주요 내용을 독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발표했나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사단법인 한국민속학회(회장 허용호)와 함께 지난 5월 16일(토) 오후 2시, 서울대학교 두산인문관 연강홀(서울 관악구)에서 ‘2026년 K-무형유산 지식자원 기초조사 사전연수회(워크숍) : 백여 명의 경험과 기억, 천 개의 삶, 만 개의 유산’을 개최하였다.

핵심 내용

  • ‘2026년 K-무형유산 지식자원 기초조사’는 국가유산청에서 올해 처음 시작하는 사업으로, 무형유산 분야의 청년·대학생 연구자들이 전국 지방소멸 위기지역의 75~90세 고령인구를 찾아가 그들의 삶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조사하는 사업이다.
  • 출산, 혼례, 상·장례, 제례 등 개개인의 삶의 과정을 비롯해 수렵채집, 어업생활 등의 생업활동에 대해 구술채록하고 기록할 예정이다.
  • 이번 사업에는 서울대, 강원대, 충남대, 한국교통대, 충북대, 전남대, 목포대, 경국대, 경상대, 제주대 등 전국 6개 권역(수도권·강원·충청·호남·영남·제주)의 10개 대학 12개 연구팀 등 총 100여 명의 청년 연구자들이 참여한다.
  • 하반기에는 조사 내용을 바탕으로 웹툰, 짧은 영상(쇼트폼) 등의 디지털 콘텐츠를 만들어 연구팀들 간 경진대회도 진행할 예정이며, 이렇게 확보된 구술채록자료와 조사연구자료, 디지털콘텐츠자료 등은 향후 미래무형유산으로 관리하는 동시에 K-컬처의 원천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숫자와 현장 정보

  • 발표 기관: 국가유산청
  • 발표일: 2026-05-20
  • 확인할 원문: 청년이 기록한 소멸위기 어르신 100가지 이야기

배경과 의미

이번에 개최된 사전연수회는 사업에 참여하는 청년·대학생 연구자들이 조사 의지를 다지고, 연구 역량을 강화하는 자리였다.

독자가 확인할 점

  • 신청·접수형 사안이면 원문에서 접수 기간, 제출 서류, 담당 부서 안내를 먼저 확인합니다.
  • 지원·예산 관련 내용은 대상 조건, 금액 기준, 중복 수혜 가능 여부를 원문 표기대로 확인합니다.
  • 지역·현장 관련 내용은 내가 이용할 지역이 포함되는지와 방문 가능 시간을 확인합니다.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