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 속 국가유산을 활용한 맞춤형 서비스-교육사례이야기’ 교육연수회 홍보물.jpg

핫이슈 · 2026-08-12

코엑스·8·12~14, 교과서 속 국가유산 체험

국가유산청이 2026‑08‑12에 발표한 바에 따르면, 국립문화유산연구원(원장 임종덕)은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에듀플러스위크 미래교육박람회’에 참가해 ‘교과서 속 국가유산’이라는 주제로 연구기록물 활용 콘텐츠 체험 및 홍보 활동을 진행합니다.

행사 개요

‘에듀플러스위크 미래교육박람회’는 올해 17회째를 맞이하는 대형 교육 박람회로, 유치원·초·중·고등학생, 대학·대학원 관계자, 교사·교직원, 교육기업, 일반관람객 등 매년 약 3만 명이 찾습니다. 2026년에는 15개국에서 200여 개의 국내·외 업체가 참가할 예정이며, 이번 박람회에서도 국가유산청은 핵심 부스로서 방문객에게 직접 체험 기회를 제공합니다.

배경과 의미

디지털 전환과 평생학습이 강조되는 현 시점에서, 교과서에 수록된 문화유산을 디지털 연구기록물로 연결하는 작업은 교육 현장의 콘텐츠 다양성을 높이고, 학생들의 역사·문화 인식을 심화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비대면·온라인 학습이 확대되면서 공공 데이터 개방무료 활용이 교육 격차 해소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국가유산청이 제공하는 ‘교과서 속 국가유산’ 서비스는 이러한 흐름에 부합하며, 문화유산을 일상 교육에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모델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주요 콘텐츠 및 활용 현황

연구원은 2024년부터 천마총 발굴현장, 미륵사지 석탑 등 교과서에 소개된 국가유산을 중심으로 200여 건의 연구기록물을 별도 이용허락 없이 자유롭게 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국가유산 지식이음 누리집(https://portal.nrich.go.kr) 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2023년 11월 서비스 개시 이후 현재까지 4만 회 이상의 다운로드가 이루어졌으며, 그 중 22,240회가 교육 관련 목적으로 활용되었습니다.

구분 확인할 내용
행사 기간 2026‑08‑12 ~ 14일
행사 장소 코엑스(서울 강남구)
주요 대상 유치원·초·중·고·대·대학원 학생·교사·교육기업·일반관람객
참여 업체 15개국, 200여 개
만족도 부스 체험자·전문가 790명 중 98.1%

부스 체험 및 기대 효과

2024년 박람회에서 이미 98.1%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한 바 있으며, 2026년에도 동일한 부스를 운영해 ‘경주 석굴암 석굴’,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주요 연구기록물을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합니다. 방문객은 QR코드를 통해 바로 다운로드받아 교실 수업에 적용하거나, 개인 학습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문화유산에 대한 흥미 유발, 교과서 내용의 심층 이해, 디지털 학습 자료 활용 능력 향상이 기대됩니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1. 행사 일정·장소 – 2026년 8월 12일~14일, 코엑스(서울 강남구)
  2. 주요 콘텐츠 – 경주 석굴암 석굴,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3. 서비스 제공 URL – 국가유산 지식이음 누리집(https://portal.nrich.go.kr)

자료 출처: 국가유산청
원문 URL: https://www.khs.go.kr/newsBbz/selectNewsBbzView.do?newsItemId=155706282&sectionId=b_sec_1&pageIndex=1&pageUnit=10&strWhere=&strValue=&sdate=&edate=&category=&mn=NS_01_02

맥락 짚기

국가유산청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4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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