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통문화대, 펄어비스와 3년째 디지털 문화유산 인재 양성 협력
국가유산청이 2026-06-15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한국전통문화대, 펄어비스와 3년째 디지털 문화유산 인재 양성 협력의 주요 내용을 독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발표했나
국가유산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총장 강경환)는 6월 11일(목) 오전 11시,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유현당(충남 부여군)에서 펄어비스(대표 허진영)와 디지털 문화유산 분야 인재 양성 및 교육·연구 사업을 위한 발전기금 기탁식을 개최했다.
핵심 내용
- 이번 기탁식은 양 기관이 2023년 9월 체결한 ‘문화유산 가치 창출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의 연장선으로, 펄어비스는 문화유산의 디지털 전환과 미래 인재 양성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관련 분야에 대한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기탁된 발전기금을 통해 2024년 국가유산콘텐츠개발원을 개원하고, ▲ 디지털 문화유산 아카데미(동계·하계) 운영, ▲ 국가유산 콘텐츠 학술 토론회(심포지엄) 개최 등을 통한 네트워크 구축, ▲ 한국국제협력단(KOICA) 우즈베키스탄 문화유산 디지털 통합관리 및 활용 역량강화 사업 용역 수주 등 국내외에 걸친 유의미한 성과를 창출해 왔다.
- 올해에도 양 기관은 인공지능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학생들의 창의적인 국가유산 콘텐츠 기획·제작 역량을 강화하고자 ‘디지털 헤리티지 공모전’(5.11.~5.15.)을 개최한 바 있으며, 이번에 추가로 기탁받은 발전기금을 통해 ▲ 디지털 문화유산 아카데미 운영(연 2회), ▲ 국제 학술 토론회(심포지엄) 및 공모전 개최, ▲ 타 대학과의 공동 행사 추진 등으로 사업을 확대해 국가유산 디지털 전환을 위한 전문인재 양성을 선도하는 거점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 콘텐츠를 통해 우리 전통문화의 가치를 국내외 이용자들에게 알리는 데 앞장서 왔다.
숫자와 현장 정보
- 발표 기관: 국가유산청
- 발표일: 2026-06-15
- 확인할 원문: 한국전통문화대, 펄어비스와 3년째 디지털 문화유산 인재 양성 협력
배경과 의미
특히, 검은사막 ‘아침의 나라’를 통해 국가유산과 전통문화
독자가 확인할 점
- 신청·접수형 사안이면 원문에서 접수 기간, 제출 서류, 담당 부서 안내를 먼저 확인합니다.
- 지원·예산 관련 내용은 대상 조건, 금액 기준, 중복 수혜 가능 여부를 원문 표기대로 확인합니다.
- 대상자가 특정되어 있으므로 개인, 기업, 기관 중 누구에게 적용되는 발표인지 구분해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