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K-무형유산 지식자원 기초조사’ 사업 추진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하는 황권순 무형유산국장(앞줄 왼쪽 두 번째), 허용호 사단법인 한국민속학회장(앞줄 왼쪽 세 번째) (‘26.6.22, 국립고궁박물관)

핫이슈 · 2026-06-23

10대 대학·청년 200명, 소멸위기지역 무형유산 기록

국가유산청이 2026-06-23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10대 대학·청년 200명, 소멸위기지역 무형유산 기록의 주요 내용을 독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발표했나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6월 22일(월) 오후 2시, 국립고궁박물관(서울 종로구)에서 ‘2026년 K-무형유산 지식자원 기초조사’ 사업에 참여하는 전국 10개 대학교의 12개 학과 및 연구소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핵심 내용

  • 올해부터 새롭게 시작하는 ‘2026년 K-무형유산 지식자원 기초조사’ 사업은 무형유산 분야의 청년·대학생 연구자들이 전국 지방소멸 위기지역의 75~90세 고령인구를 찾아가 그들의 삶의 이야기를 조사하고 기록하여, 이를 짧은 영상이나 웹툰 등의 디지털콘텐츠로 만드는 사업이다.
  • 전국 10개 대학*의 총 100여 명의 청년·대학생 연구자들이 참여한다.
  • 참여대학: 서울대학교(민속학연구센터), 강원대학교(문화인류학과), 충북대학교(문화유산연구소), 한국교통대학교(한국어문학과), 충남대학교(국어국문학과), 전남대학교(민속학연구소 · 국어국문학과), 국립목포대학교(인문콘텐츠학부 문화유산 전공 · 문화와자연유산연구소), 국립경국대학교(문화유산 전공), 경상국립대학교(국어국문학과 · 민속무용예술학과), 제주대학교(국어문화원) 이번 협약은 국가유산청과 조사 참여 대학 학과 간 유기적 협력체계를 마련하고 미래 무형유산의 가치 확산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주요
  • 내용은 ▲ 권역별 연구 네트워크 구축 협력 ▲ 조사자료(구술채록자료, 디지털자료 포함) 공유 및 적극적 활용 협력 ▲ 사업의 적극적 홍보를 통한 무형유산 가치 확산 협조 등이다.

숫자와 현장 정보

  • 발표 기관: 국가유산청
  • 발표일: 2026-06-23
  • 확인할 원문: 10대 대학·청년 200명, 소멸위기지역 무형유산 기록

배경과 의미

사업 총괄과 참여 대학 관리를 담당할 허용호 사단법인 한국민속학회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계기로 지역 간 무형유산 연구교류가 활발해지고 아울러 무형유산 분야 청년·대학생 인재가 많이 육성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신청이나 접수가 필요한 사안이라면 접수 기간, 제출 서류, 담당 부서 안내가 원문에 어떻게 적혀 있는지 먼저 봅니다.
  • 예산이나 지원 규모가 언급된 경우에는 실제 대상, 금액 산정 방식, 다른 제도와의 관계가 원문에 명시됐는지 확인하면 좋습니다.
  • 지역이나 현장 일정이 포함된 내용은 대상 지역, 운영 장소, 방문 가능 시간이 원문에 구체적으로 나오는지 살펴봅니다.

원문

맥락 짚기

국가유산청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3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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