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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 2026-08-28

2026년 전승공예품 ‘악기은행’ 대여자 모집

국가유산청이 2026-08-28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2026년 전승공예품 ‘악기은행’ 대여자 모집의 주요 내용을 독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발표했나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전주문화재단(대표이사 직무대행 이성순)과 함께 오는 8월 28일부터 9월 30일까지 전승공예품 ‘악기은행’의 대여자를 모집한다.

핵심 내용

  • 국가유산청은 2016년부터 우리 전통공예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널리 알리고, 전승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무형유산 전통기술 분야 보유자 등 전승자들이 제작한 작품을 구입·대여하는 ‘전승공예품은행’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 그동안 전승공예품은행은 국·공·사립기관, 해외 대사관 및 문화원 등 국내외 기관을 대상으로 전시 등 전승공예품의 대여·활용을 지원해 왔다.
  • 올해부터는 전승공예품의 활용 범위를 확대하고 전승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국가무형유산 악기장 보유자 및 전승교육사가 제작한 양질의 전통 악기를 실제 연주에 활용할 수 있도록 대여하는 ‘악기은행’을 새롭게 운영한다.
  • 악기은행은 국가무형유산 전승자 및 일반 국악 관련 전공자와 연주자 등 개인으로까지 대여 대상을 확대하여, 전통기술 분야 전승자가 제작한 우수한 전통악기를 직접 연주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의미가 있다.

숫자와 현장 정보

  • 이번에 대여하는 악기는 총 11점(▲가야금 4점 ▲거문고 4점 ▲아쟁 3점)으로 대여 기간은 1년이며, 비용은 무료이다
  • 대여를 희망하는 자는 신청 기간(8.28.~9

배경과 의미

전통악기를 단순히 전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전승활동과 연주에 활용함으로써 무형유산 기능과 예능의 종합적인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원문에서 함께 볼 부분

  • 2026년 전승공예품 ‘악기은행’ 대여자 모집에 참여하거나 신청할 수 있는 사안이라면 접수 기간, 제출 서류, 담당 부서 안내가 원문에 어떻게 적혀 있는지 먼저 봅니다.
  • 예산이나 지원 규모가 언급된 경우에는 실제 대상, 금액 산정 방식, 다른 제도와의 관계가 원문에 명시됐는지 확인하면 좋습니다.
  • 제도 시행이나 적용 기간이 붙은 발표라면 발표일과 실제 적용 시작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확인합니다.

원문

맥락 짚기

국가유산청 관련 발표는 제목의 결론보다 대상, 시행 시점, 담당 기관의 후속 안내를 함께 봐야 맥락이 분명해집니다.

  • 발표일과 실제 적용일이 다를 수 있어 날짜 표현을 따로 봅니다.
  • 개인, 사업자, 기관 중 누구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내용인지 구분합니다.
  • 신청, 단속, 지원, 설명자료 중 어느 단계의 소식인지 확인합니다.

본문은 원문과 보조 참고 자료 3개를 대조해 읽을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참고 자료

본문은 아래 원문과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편집했습니다. 날짜, 신청 조건, 운영 여부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편집 기준

공식 발표를 그대로 옮기기보다 독자가 확인해야 할 대상, 시점, 절차, 후속 확인 경로를 중심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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